선관위 대선 중복 공보물 실수가 아닌것 같습니다
일
일상으로의초대 (221.♡.130.190)
2025년 5월 21일 PM 11:02 · 수정됨(05. 22. 00:00)
조회 2,837 공감 0
규격이 동일한 낱장도 아니고
각각 크기도 다르고 낱장, 책자로 형태 자체가 다릅니다.
이런데도 실수로 비호감만 중복으로 두장 들어갔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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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알로록달로록
25.05.21 · 223.♡.218.24
취업전 동사무소에서 일해본바에 따르면 통장아주머니 같은 분들이 동사무소에 모여서 작업하는거라 실수는 맞을겁니다. 다만 하필이면 비호감도 압도적 1위라 기분 나쁠뿐이죠 -
JJava
25.05.21 · 116.♡.70.94
실수도 있겠지만 의도적인것도 분명히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전국적으로 조사해서 선관이 고발해야 합니다. -
차차일드맨
25.05.21 · 223.♡.78.96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5/comment_3743829600_KdAYxBD2_05438030aa452b3ab6a1292ef189d9339782af0c.jpg]
윗분 말씀대로 사진처럼 작업을 하다보면 주의를 기울여서 작업한다고 해도 봉투에 중복투입, 누락이 발생하기는 하더라구요.
일용인부로 부르는 거라 작업자의 숙련도 또한 천차만별입니다.
후보와 정당의 재정 여건에 따라 책자, 낱장, 크기, 두께가 각각 달라서 작업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 시
시간은금이라구친구
25.05.22 · 211.♡.226.61
두장 구길 수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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