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익병 "제 나이 또래면 저는 룸살롱 안가본 사람이 없다고 봅니다."
담벼락을쳐다보고

Lv.1 담벼락을쳐다보고 (211.♡.108.39)

2025년 5월 21일 PM 11:53 · 수정됨(05. 22. 12:23)

조회 4,668 공감 0

이게 자랑인가요.

어쩌라는 건가요?

늬 나이 또래 의레기 인증하나요?

왜 이리 당당한가요?

반성을 하지 못할지언정....처참한 수준이네요.

이런 것들은 세상을 위해서 뒤지는 방법밖에 없어요. 

쌍욕 나오지만 참습니다. 

https://x.com/Muy_bien_Y_tu_9/status/1925173617970532437


댓글 (29)

  • metalkid

    metalkid Lv.1

    25.05.21 · 113.♡.179.212

    뭐 그렇게 사세요 라고 해주고 싶네요.
  • UrsaMinor

    UrsaMinor Lv.1

    25.05.21 · 59.♡.160.71

    준석이 멕이는 발언 같은데요?
  • 매일두유

    매일두유 Lv.1

    25.05.21 · 219.♡.171.27

    40대인데 못가봤는데... 안갈껀데영
  • xcode

    xcode Lv.1

    25.05.21 · 175.♡.64.149

    저 분도 정무감각 떨어지시는 분이죠...ㅠㅠ
  • 동동동대문을열어라

    동동동대문을열어라 Lv.1

    25.05.21 · 115.♡.59.10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5/comment_1938439020_N609UBiJ_73c5514ec4f536fbfcd10d627be80191355866ac.jpg]
    늙은이준석
  • 담벼락을쳐다보고

    담벼락을쳐다보고 Lv.1 → 동동동대문을열어라 작성자

    25.05.21 · 211.♡.108.39

    늙은 이준석에... 빵터졌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Klaus

    Klaus Lv.1

    25.05.21 · 14.♡.51.15

    다 자기처럼 지저분하게 사는 줄 아네요
  • freeking

    freeking Lv.1

    25.05.22 · 121.♡.36.147

    유와 유가 상종하다더니 커밍아웃을 보니 고개가 끄덕여 집니다 ㅋㅋㅋ
  • TunaMayo

    TunaMayo Lv.1

    25.05.22 · 180.♡.155.111

    의사도 수사가 필요하다는 말 같군요?
  • 담벼락을쳐다보고

    담벼락을쳐다보고 Lv.1 → TunaMayo 작성자

    25.05.22 · 211.♡.108.39

    오~~~!!!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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