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캠의 세계로 아예 들어왔습니다.jpg
니
니파 (116.♡.6.99)
2025년 5월 22일 AM 12:28 · 수정됨(00:42)
조회 1,574 공감 0
f38 지원 삼각대를 예전에 구매했었고... (가볍고 제 요구사항을 충족..)
이틀전에 koba 가서 팔캠 악세서리들을 본의 아니게 과잉 지출해서...
아예 완벽하게 들어갔습니다.
숄더스트랩에, 백팩용에, a7c2용 케이지에, 어떻게 들고 다닐지 몰라서 이탈방지용 플레이트까지... ㄷㄷㄷ
진짜 하루도 안되서 바로 받았었네요.
개봉을 조금전에 했었는데...
구매전에 한참 고민하던 생각은 아직도 유효하다는게 유일한 단점 입니다.
이거 팔캠을 제대로 쓸려면, 스트랩을 카메라에 직결이 아닌 팔캠 악세서리에 직결해야 되는데, 그게 불안하다 해야 될까요.
koba를 가는게 아니였어...ㄷㄷ

댓글 (3)
-
BBursar
25.05.22 · 223.♡.51.85
필름으로 보고 온 1인입니다 ㅠㅠ -
니니파
→ Bursar 작성자
25.05.22 · 116.♡.6.99
필름 쓰는 사람과 친하게 지내라고 하더라구요 ㄷㄷㄷ 비싼 취미라고 ㄷㄷㄷ -
BBursar
→ 니파
25.05.22 · 223.♡.51.85
요즘은 필름 구하기도 힘든 것 같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