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빅 (175.♡.201.68)
2025년 5월 22일 AM 02:32 · 수정됨(04:46)
2000 - USB 플래시 드라이브 상용화 (저장 매체의 새로운 기준)
2001 - 아이팟 발표 (디지털 음악 소비 방식 대중화)
2002 - 로봇청소기 ‘룸바’ 출시 (가정용 로봇 시대 개막)
2003 - Skype 출시 (인터넷 영상통화의 시작)
2004 - Facebook 탄생 (SNS 시대 본격화)
2005 - YouTube 창립 (사용자 제작 영상 콘텐츠 혁신)
2006 - Amazon AWS 시작 (클라우드 컴퓨팅 상용화 출발점)
2007 - 아이폰 발표 (스마트폰 혁명의 시작)
2008 - 안드로이드 OS 출시 (모바일 생태계 확장)
2009 - 비트코인 출현 (블록체인과 탈중앙화 화폐의 시작)
2010 - 아이패드 출시 (태블릿 컴퓨팅 대중화)
2011 - Siri 공개 (AI 음성비서의 시작)
2012 - 딥러닝 부각, AlexNet (AI 연구의 전환점)
2013 - Oculus Rift 시연 (VR 대중 관심 촉발)
2014 - Amazon Echo 출시 (스마트 스피커, 홈 IoT 진입)
2015 - Tesla Autopilot 베타 (자율주행 기술 현실화)
2016 - AlphaGo vs 이세돌 (AI의 인식 전환점)
2017 - Transformer 논문 발표 (자연어 AI 기술의 근간)
2018 - 5G 상용화 시작 (초고속·초저지연 통신 인프라)
2019 - 딥페이크 확산 (생성형 미디어의 위협과 가능성)
2020 - 팬데믹 이후 비대면 기술 급성장 (Zoom, 원격근무 등)
2021 - mRNA 백신 상용화 (바이오테크 기술 진보)
2022 - DALL·E, Stable Diffusion 공개 (이미지 생성 AI 시대)
2023 - ChatGPT 대중화, GPT-4 (자연어 처리 AI의 전환점)
2024 - Sora, Devin 등 멀티모달 AI 등장 (AI의 다중 능력 확장)
2025 - AI 에이전트 실험 확산 중 (자동화, 특이점 논의 본격화)
오늘 Google I/O를 보는데, 좀 멍해졌습니다.
AI가 이렇게까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는 게 실감 나더라고요.
괜히 2000년부터 2025년까지 기술 흐름을 정리해봤는데
페이스북도, 유튜브도 벌써 나온 지 20년 가까이 됐다는 걸 보고 좀 놀랐습니다.
체감상 10년도 안 된 것 같은데, 시간이 그렇게 흘렀네요.
아이폰이 처음 나왔을 땐 매년 스마트폰이 어떻게 바뀌는지 지켜보는 재미가 있었는데
AI는 그때와는 전혀 다른 느낌입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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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CBR
25.05.22 · 104.♡.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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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indBlade
25.05.22 · 77.♡.251.90
일반인공지능과 기술적 특이점은 먼 미래에 일어날 일이라 생각했는데 지금 발전되는 현황 보면 진짜로 몇년 남지 않은것 같습니다.
대다수 전문가들이 2030년이면 일반인공지능이 나온다는게 그냥 하는 소리가 아닌것 같습니다.
저같은 평범한 직장인 입장에선 앞으론 제 직업은 어찌되고 어떻게 먹고 살아야 할지 막막해지기도 합니다. - 9
96230991
25.05.22 · 106.♡.201.142
바벨탑이 생각납니다
공든탑을 잘 지켜야 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생활의 편리함은 물론 각종 위험 감지와 적절한 도움을 줄 수 있을 겁니다.
더불어 자동통역으로 언어의 장벽마저 무너질 겁니다.
세상은 정말 엄청난 속도로 달려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