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님의 한 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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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ia (211.♡.22.89)
2025년 5월 22일 AM 08:12 · 수정됨(09:11)
조회 2,096 공감 0
올해 대학생이 된 따님 통학버스 정류장 픽업 때문에 같이 차에 있는데
정치에 대해 한 마디도 안하고 부모가 정치 얘기하는 것도 안좋아하는 아이인데
신호 대기 중에 갑자기 한 마디 하더군요.
"아.. 이준석 싫어."
이준석 선거운동원이 있나 이준석이 있나 싶어 두리번 거렸더니 현수막을 보고 얘기 한거더라구요.
그래서 '엄마도 싫어'라고 했습니다.
비호감 1위 후보가 괜히 된게 아니에요.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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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누리꾼
25.05.22 · 58.♡.61.230
착한 말한마디에는 용돈을 주십소서요 -
RRania
→ 누리꾼 작성자
25.05.22 · 211.♡.22.89
회수하지 않은 제 카드로 맛난거 먹으라고 하겠슴다~ -
PPearlCadillac
25.05.22 · 118.♡.14.5
얼마전 시장에서 리어카 끌때도 비슷한 반응이 있었죠.
이대남 삼대남 한줌 펨코애들 잡자고
2030여를 적으로 돌렸죠... -
RRania
→ PearlCadillac 작성자
25.05.22 · 211.♡.22.89
가끔 얘기하는거 들어보면 펨코,일베도 무지 싫어하더라구요. -
저저항R
25.05.22 · 211.♡.181.65
남자 찐따 집합소 수장을 자처하는 인간이라 여자들이 좋아할 수가 없죠. -
RRania
→ 저항R 작성자
25.05.22 · 211.♡.22.89
오늘 저녁에 싫어하는 이유를 물어봐야겠어요. -
채채게바라
25.05.22 · 211.♡.65.60
어후 저도 싫어요. -
RRania
→ 채게바라 작성자
25.05.22 · 211.♡.22.89
쥐~~~인짜 싫어요. -
까까마긔
25.05.22 · 117.♡.3.99
사람보는 안목이 좋다는 칭찬 마구 해주세요ㅋㅋㅋ -
RRania
→ 까마긔 작성자
25.05.22 · 211.♡.22.149
정신나간 넘 만나진 않을 것 같아 안심했슴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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