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레오야사랑해 (175.♡.82.135)
2025년 5월 22일 AM 08:41 · 수정됨(21:01)
조회 4,700 공감 0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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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25.05.22 · 223.♡.53.181
- E
Exhaust
→ 아기고양이
25.05.22 · 14.♡.247.236
청바지가 특히 심한 편이긴 해요
염색 후 워싱하는 과정에서 많이 배출한다 하더라고요 - E
Exhaust
25.05.22 · 14.♡.247.236
요새는 스티브 잡스처럼 아예 단벌 패션으로 입고 다니는 게 낫지 않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
Sskymaze
→ Exhaust
25.05.22 · 211.♡.227.169
같은 옷을 수십 벌 갖고 있으면 의미가 있나 싶어요. ㅎ - E
Exhaust
→ skymaze
25.05.22 · 14.♡.247.236
최소한 유행이 지났다는 이유로 멀쩡한 옷을 버리진 않을테니까요 -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25.05.22 · 210.♡.255.5
어마어마 하네요..ㄷㄷㄷ -
라라디오키즈
25.05.22 · 211.♡.96.51
SPA를 사더라도 오래오래 입어야 할 이유죠. -
까까마긔
25.05.22 · 117.♡.3.99
앗... 반성해봅니다ㅜㅜ
이 내용에 관심있으신 분이면 [옷을 사지 않기로 했습니다] 라는 책을 추천합니다. 거의 동일한 내용을 다루고 있는데 개발도상국에서 옷을 수입하는 내용까지 똑같네요. 패스트패션에 대한 허상을 다루고 기후위기, 환경에 대해서도 다루거든요. 저는 읽고 나서도 제대로 실천 못 하고 있지만요ㅜㅜ -
아아리오발도
→ 까마긔
25.05.22 · 180.♡.100.138
대강이라도 읽어볼 만한 좋은 책입니다. 전 이 책 읽은 뒤로 반년동안 옷이 필요하면 중고만 구했고 버릴 옷은 직접 기증되는 단체에 보내고 있습니다. -
까까마긔
→ 아리오발도
25.05.22 · 117.♡.3.99
저도 이 책을 읽은 후로 옷구입할 때 조금 더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아리오발도님의 환경을 위한 노력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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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옷 잘 안 사입지만 웬만하면 버리지 않고 고쳐입고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