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이 허위사실로 민원 당하셨네요

Lv.1 지나친과음은윤두창 (223.♡.79.193)

2025년 5월 22일 AM 10:47 · 수정됨(11:41)

조회 2,728 공감 0

중학교 교사인데

슬리퍼 신고 체육 수업 나오는 학생 지도했더니

다음날 바로 신문고에 "교사가 욕하고, 휴식권도 박탈했다"라고 올렸다고

다른 학생들 다 보는 앞에서 지도했는데도 그렇게 허위사실로 민원 넣어서 멘탈 나가셨네요

안 그래도 교직 계속 해야 되나 하던 사람인데

곧바로 삭제했다고는 하는데 저런 거 한번 겪으면 인류애가 사라질 것 같습니다

저라면 그냥 무고죄로 고소 걸어버릴 듯

댓글 (6)

  • 다마스커

    다마스커 Lv.1

    25.05.22 · 220.♡.246.38

    그러면 인권침해라고 또 고발할듯요
  • 스키더즈 Lv.1

    25.05.22 · 222.♡.147.83

    교권이 너무 추락했죠.
    학생인권은 보장해주는데 말이죠
    몇몇 특정 학생들때문에 일반적인 학생들의 학습권도 침해받고 있기도 합니다.
    학습권을 방해하거나 저런 무차별적인 민원에 대한 제재가 필요하다고 보입니다.
  • 유성매직

    유성매직 Lv.1

    25.05.22 · 211.♡.218.112

    학교에다 철창 만들고 경찰 상주시켜서 가둬버려야합니다.
  • 알로록달로록

    알로록달로록 Lv.1

    25.05.22 · 223.♡.219.54

    교사도 바디캠 지급해야 하나요?
  • ThinkMoon_Official

    ThinkMoon_Official Lv.1

    25.05.22 · 211.♡.203.220

    인권 침해 및 허위사실 유포로 고발 하시는 게 좋을거 같네요.
    학생이라도 허위 사실로 민원 넣어서 교육 침해 되면 어떻게 되는 지 알려줘야 됩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5/comment_3555380188_ynkdK69a_3ba3e4dfeef888a27ebfc8bc07c570d8ee465dcc.jpg]
  • BigHeadAZ

    BigHeadAZ Lv.1

    25.05.22 · 1.♡.205.104

    애들에게 물어보니, 요새는 학생들이 뭘하든 그냥 둔다고 하더군요.. 아이패드 펴놓고 영화를 보든, 쳐자든..
    교권의 추락은, 학생의 배울 권리도 동시에 무너지는걸 너무 모르는 것 같습니다.
    웃긴건, 쳐 자는 애들은 학원에서 새벽까지 공부해서 성적들은 잘나온데요..ㅋㅋ... 학교가 왜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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