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많이 쓰는 "짜친다" 라는 단어.

Lv.1 눈팅이취미 (182.♡.218.38)

2025년 5월 22일 AM 11:55 · 수정됨(14:09)

조회 2,697 공감 0


저는 이 단어를 중학교때 들었거든요..

부산에서 자랐고.. 부산에서 저 단어를 들었고.. 

중학교 이후엔 들어본 적이 없어서

사라지는 사투리라고 생각했는데..

요즘 갑자기 저 단어를 많이 써서 놀랬습니다.

검색해보니 역시나 영남쪽 사투리가 맞네요.


하긴..

짜친다의.. 단어를 대체할만한 단어가 없긴 합니다.




댓글 (19)

  • 이루리라

    이루리라 Lv.1

    25.05.22 · 119.♡.236.226

    전라도 경상도 아니지만 몇 요일, 반띵이란 말은 제법 썼어요 ㅎㅎ
  • 따따블이

    따따블이 Lv.1

    25.05.22 · 221.♡.84.245

    요새 유행하나요? ㅡ.ㅡ
    저 어렸을 때 저런 말 쓰는 친구들이 있긴했는데.. 이제와서 유행이라니 참 신기하네요.
  • 눈팅이취미 Lv.1 → 따따블이 작성자

    25.05.22 · 182.♡.218.38

    https://theqoo.net/square/3144760324

    검색해보니 더쿠에서도 이런 글이 올라오네요..
  • 아라

    아라 Lv.1

    25.05.22 · 49.♡.11.6

    학창시절 선생님께서 MT가면서 버스가 널널하다고 말했더니 알아듣는 친구가 없었다고 하셨는데.. 요즘은 다 알아 듣는 말인거죠.
  • E

    Exhaust Lv.1 → 아라

    25.05.22 · 14.♡.247.236

    null null하면 있다는 건가요 없다는 건가요 ㄷㄷ
  • missingmimic

    missingmimic Lv.1

    25.05.22 · 211.♡.195.172

    더글로리에서 처음 들었습니다 ㅎ
  • 아이셰도우

    아이셰도우 Lv.1

    25.05.22 · 180.♡.185.178

    그거, 털보가 내란 전부터 겸공에서 계속 쓰면서 더 퍼진 것 같아요
  • 눈팅이취미 Lv.1 → 아이셰도우 작성자

    25.05.22 · 182.♡.218.38

    저도 김어준과 헬마가 자주 써서 인지하게 되었어요. 뭐지? 짜친다가 사투리가 아니라 표준어인가? 헷깔렸슴당 처음에.
  • jinnjune

    jinnjune Lv.1

    25.05.22 · 118.♡.2.223

    저열하다? 싸구려 같다? 정도가 짜친다의 뜻이 아닐까요?
  • 눈팅이취미 Lv.1 → jinnjune 작성자

    25.05.22 · 182.♡.218.38

    "모자르다" 의 개념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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