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교자
아
아메리카농 (106.♡.192.4)
2025년 5월 22일 PM 12:08 · 수정됨(13:45)
조회 1,961 공감 0
이제 이거 먹을날도 얼마 안남았네요 ㄷㄷ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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댈댈러스베이징
25.05.22 · 112.♡.205.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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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메리카농
→ 댈러스베이징 작성자
25.05.22 · 106.♡.192.4
가끔씩 생각날텐데 회사 이사가면 이제 못 먹겠어요 ㄷㄷ - 모
모토나리
25.05.22 · 112.♡.155.243
요즘은 먹고나서 자일리톨 안줘서 서운하더라구요 ㅋㅋ -
아아메리카농
→ 모토나리 작성자
25.05.22 · 106.♡.192.4
알아서 입가심 해야합니다 ㄷㄷ -
LLunaMaria®
25.05.22 · 1.♡.234.201
먹을만은 한데, 줄서서 먹을만한 건 아니더라구요.
전 1-2인 줄에서 금방 먹기는 했지만요. -
아아메리카농
→ LunaMaria® 작성자
25.05.22 · 106.♡.192.4
저도 6명 먹어서 바로 들어갔습니다
사람이 항상 많긴한데 금방 빠지기도 하죠 -
UUnd3r9r0unD
25.05.22 · 118.♡.62.3
오랜만에 가봤었는데...
불친절함을 줄이기 위해.....
키오스크로 바뀐 불친절함이 있더군요.. -
아아메리카농
→ Und3r9r0unD 작성자
25.05.22 · 106.♡.192.4
키오스크가 생겼나요?
전 항상 사람이 주문 받으시던데 ㄷㄷ -
UUnd3r9r0unD
→ 아메리카농
25.05.22 · 118.♡.62.3
본점이 오랜만에 가니까, 직원분이 키오스크 툭툭 치면서 주문하라고 하던데요??;;;
주문하고 나니까, 주문서 나오고...나온 주문서 들고 자리 알아서 찾아 앉으니까, 주문서 휙 가져가고..
명동가면 생각나서 갈까 하는데, 그 불친절함 때문에 망설이게 되긴 합니다. -
아아메리카농
→ Und3r9r0unD 작성자
25.05.22 · 202.♡.191.127
오호 저는 보통 분점 다녔고 이제 신관이 가까워져서 신관 가는데 그래서 못 봤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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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하게 태운듯한 양파향.
강렬하고 신선한 김치.
감동적인 국물.
갑자기 먹고싶어요. 명동교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