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갤 조카가 파괴왕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알
알로록달로록 (223.♡.218.44)
2025년 5월 22일 PM 12:59 · 수정됨(14:11)
조회 1,038 공감 0
지난번에는 벽에 붙어놓은 멀티탭을 뜯어서 벽지를 손상시키더니...
이번엔 공유기 안테나를 부러트렸다고 하네요 ㅋㅋㅋ
멀리서 보면 희극이고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라고
멀리서 구경하는 삼촌으로써는 뭘 해도 귀엽네요 ㅋㅋㅋ
댓글 (7)
- 달
달려라쑈바
25.05.22 · 106.♡.200.247
아빠: 드디어 바꿀 수 있겠구나 ~ -
아아잉훗
25.05.22 · 210.♡.225.123
엌ㅋㅋㅋ 저희딸은 9개월때 리모콘하고 핸드폰을 그렇게 숨기고다녔는데..ㅋㅋ
안부신게 다행..인가요..?ㅋㅋ
양말도 숨기고..어후..찾느냐고 고생했는데.. -
진진우원
25.05.22 · 122.♡.242.238
뭐든지 손이 안닫는곳으로 올려야하는 시기이죠 ㅎㅎ -
밤밤낚시
25.05.22 · 112.♡.101.175
걸음마 떼고 뜀박질 시작하면...
애 깨있는 시간엔 화장실도 맘 편히 못 가요. -
파파키케팔로
25.05.22 · 218.♡.166.9
물건 망가지는건 그나마 괜찮죠..
장식장에 있는 물건에 호기심 가지다가 장식장 넘어뜨리고 그러다가 다치고 그럽니다.
조심하세요.. -
알알로록달로록
→ 파키케팔로 작성자
25.05.22 · 223.♡.218.44
걸어다니기 시작하면 눈을 뗄 수 가 없죠 ㅠㅠ -
상상추엄마
25.05.22 · 121.♡.87.244
에어컨도 그래서 천장형이 나왔다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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