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태씨, 이런 사람 데리고 토론을 하려고 했어요?
생
생각필수 (112.♡.6.165)
2025년 5월 22일 PM 02:23 · 수정됨(15:26)
조회 3,380 공감 0
{video: https://www.youtube.com/watch?v=qkt31d0mgcU }
어이가 없네요.
노조하면 못생기고, 노조 안하면 예쁘고?
이따위로 말하는 사람을 토론에 내놓으려고 한겁니까?
물론 이재명 후보에게는 호재가 되었을지도 모르겠지만 보는 온 국민, 복장이 터졌을겁니다.
댓글 (27)
-
Ggaiago
25.05.22 · 118.♡.14.16
노조 출신 아닙니까 -
생생각필수
→ gaiago 작성자
25.05.22 · 112.♡.6.165
내가 노조할 거 같이 생겼나요?
하는 군요. -
태태루
→ gaiago
25.05.22 · 121.♡.124.164
무려 노조위원장.... -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25.05.22 · 210.♡.255.5
어째 남편보다 더 비호감 될거 같아요
근데...진짜 본인이 이쁘다...고 생각 하는 거겠죠...? -
나나와함께
25.05.22 · 210.♡.186.13
게임을 시작하지.. -
생생각필수
→ 나와함께 작성자
25.05.22 · 112.♡.6.165
솔직히 외모가지고 얘기하는 거 정말 싫어하는데...
뭐하자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노조하면 "과격하고, 세고, 못생기고"라니 이건 정신이 나간 거 아닌가요?
자기 얼굴이나 보라고 하세요.
나이를 먹으면 자기 얼굴은 자기가 책임진다고 했습니다. -
Ppiuma
→ 생각필수
25.05.22 · 210.♡.3.195
전, 사실 저 사람 얼굴보고 가면 쓴건가 했습니다.
지 얼굴 보고 자기는 예쁘고 어쩌고 하는 발언을 보고 ???? 했습니다.
자아도취가 저렇게 심할 수 있나 싶었습니다. -
이이쑤신장군
25.05.22 · 211.♡.81.240
어디서 많이 봤는데...지금부터 게임을 시작하지요~ -
츄츄바츄이
25.05.22 · 27.♡.31.132
늙으면 창피함을 모른다는 말의 전형이네요 -
Hheltant79
25.05.22 · 61.♡.152.133
이쁘다는 말이 어디까지 더럽혀져야 하는지 자괴감도 들지만, 설사 저 말이 다 사실이라 해도,
못생긴 사람의 노조 운동으로 자기 노동자 시절이 조금이라도 나아졌다면 이쁜 자기 얼굴이 조금은 부끄러워야 하는 거 아닙니까?
노망난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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