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싸가오리 (60.♡.127.138)
2025년 5월 22일 PM 03:03
후우... 어제 오후늦게 안내 문자가 왔더군요.
오늘부터 가능하고 혼잡시간 피해서 오후 1시 ~ 오후 4시 사이에 오면 편할거라고 안내가 되어져 있었습니다.
식후 잠시 쉬었다가 2시쯤 사무실에서 출발해서 갔는데 대리점 앞에 세분정도가 서 계시더군요.
문 앞에는 "식사중입니다" 안내가 붙어 있고...
자기들이 안내한 시간에 왔는데 식사중이라니... 오전에 많이 바빴나보네... 아 더운데 그늘막도 없고...
라고 생각하면서 땡볕에 서서 기다리는데 한분, 두분 정도 더 제 뒤로 오셔서 기다렸습니다.
그래서 대략 십여분 정도 기다리니 내부에서 직원 한분이 문 열어 주시네요.
제가 네번째였는데 첫번째분은 뭐 태블릿에 워치에 이것저것 많으셔서 좀 오래걸렸고
두번째분은 해당 지점이 아닌 다른 지점인데 잘못오셔서리... 부랴부랴 나가시더군요.
그렇게 저도 교체를 진행했습니다. 핸드폰도 바꾸고 태블릿은 들고가진 않았지만 유심만 작업해서 내어주시네요.
교체 후기로는 날도 더운데 택배로 보내줄것이지 짜증나게 오라가라야... 입니다.
마누라 교체 할 돈은 남아돌면서 이런식이라니 ㅉㅉㅉ
잡은 물고기에겐 미끼를 던져주지 않겠다는건지 참 대응이 아쉽습니다.
어찌됐건 교체건으로 이렇게 한숨 돌리나 싶긴한데 과거에 뭐 또 해킹 "당했었다" 라는 내용이 또 나오니... 여기에 머물러 있어도 되는건가 싶기도 하네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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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네스트로
25.05.22 · 125.♡.107.122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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