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오면 꼭 사가는 것 샀습니다.
그
그아이디가알고싶다 (211.♡.200.108)
2025년 5월 22일 PM 03:21 · 수정됨(15:48)
조회 1,138 공감 0
바로 다름 아닌 구충제와 아시클로버 연고입니다.
제가 사는 캐나다에서는 의사처방이 있어야 살 수 있고, 가격도 비싸요.
그런데, 한국 종로5가 약국에서는 구충제 알벤다졸 400mg x 2가 800원, 아시클로버 연고는 2천원 밖에 안 해요.
미쿡, 캐나다 사는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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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억하라3월28일
25.05.22 · 106.♡.128.44
오 그렇군여. 역시 외국은 약값이 비싸요 -
그그아이디가알고싶다
→ 기억하라3월28일 작성자
25.05.22 · 211.♡.200.108
외국에 사는 친지에게 선물하십시오. ㅎㅎ -
기기억하라3월28일
→ 그아이디가알고싶다
25.05.22 · 106.♡.128.44
캐나다 갈때 좀 사가보고 싶은데, 너무 생뚱 맞은 선물이 될까 두렵네요. -
그그아이디가알고싶다
→ 기억하라3월28일 작성자
25.05.22 · 211.♡.200.108
친한 사람이면 사다 주시고요. 잘 모르는 사람에게는 쌩뚱 맞죠. 후시딘도 좋아할 겁니다. 폴리스포린이란 약한 항생 연고가 있긴한데, 후시딘 정도는 아니라서요. 지사제 스타빅(스멕타의 새 이름)이나 대체품 포타겔도 한국 오면 꼭 사갑니다. 스멕타류는 미국이나 캐나다에 아예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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