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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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소년우주표류기 (211.♡.39.61)
2025년 5월 22일 PM 03:38 · 수정됨(16:40)
조회 2,472 공감 0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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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master
25.05.22 · 1.♡.134.156
인경호에 안 던져진게 다행이라 봅니다 -
DD다
→ kmaster
25.05.22 · 210.♡.198.17
재학 당시 스포닝풀이라고 부르곤 했었는데요.ㅋㅋㅋ -
TTyphoon7
→ D다
25.05.22 · 118.♡.7.63
대학교들 호수나 연못 중에 멀쩡한 곳은 없나보군요. 서울이든 어디든... -
DD다
→ Typhoon7
25.05.22 · 210.♡.198.17
미생물학과에서 아주 애용하던 곳이었죠...
학계에 보고 되지 않은 신종 미생물이 발견되었다고 기사로 나오기도 했었고요;;; -
보보따람
→ D다
25.05.22 · 211.♡.50.62
참고로 인하대 야구장 근처 쓰레기하치장?이 맹꽁이 공인 서식지였습니다. 그 근처 연못이 있었고 귀신이 나온다는 전설이 있었지만, 학계 전문지 맹꽁이 서식지라고 실렸습니다. -
Kkmaster
→ 보따람
25.05.22 · 1.♡.134.156
그 귀신이야기는 기억나네요 -
Kkmaster
→ D다
25.05.22 · 1.♡.134.156
스포닝 풀 소리는 처음 들어보긴 했는데 술먹고 들어가시는 분이 자주 있긴 했습니다
저도 다이빙 경험이 있긴 하네요 -
DD다
→ kmaster
25.05.22 · 210.♡.198.17
저희끼리 부르던 명칭이었던터라ㅎ
저는 성년의 날 2년 연속으로 두 번 빠져봤네요;; -
잡잡스옹
→ kmaster
25.05.22 · 211.♡.74.238
인경호에 넣어서 피부병 걸리게해야하는데 아쉽네요 -
KKubernetics
25.05.22 · 211.♡.234.36
어후...
식사 하시느라 고생 정말 많으셨습니다.. 인하대 학우 여러분..
저같으면 다른 자리 갔을 텐데.. 아니면 자리 없으면 그냥 짬시키고 밖에서 먹었을 것 같습니다..
나가면서 들으라는 식으로 쌍욕 크게 한번 갈기고 갈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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