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났는데요. 제가 옛날에 키우던 고양이는요.
T
TheS (58.♡.128.91)
2025년 5월 22일 PM 05:01 · 수정됨(18:41)
조회 881 공감 0
이케이케 게임할 때 훈수 둬주곤 했습니다.
여기 여기를 노리라구! 이러면서요.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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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5.05.22 · 220.♡.112.242
고앵고앵 -
냉냉동실발굴단
→ 순후추 작성자
25.05.22 · 58.♡.128.91
애옹애옹했습니다. ㅎㅎ -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25.05.22 · 210.♡.255.5
모니터를....보니...이미 운명했을 고양이 이군요...삼가 고묘의 명복을 빕니다 -
냉냉동실발굴단
→ 외국인노동자입니다 작성자
25.05.22 · 58.♡.128.91
제가 죽으면 잘게잘게 물어뜯어주려고 하늘나라에서 기다리고 있을 것 같아요. +_+ 어흥~! 하면서요. ㅎㅎㅎ -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 냉동실발굴단
25.05.22 · 210.♡.255.5
이미 환생했어도 성묘인 수준 아닐까요ㅋㅋㅋ -
LLunaMaria®
25.05.22 · 1.♡.234.201
-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 LunaMaria®
25.05.22 · 210.♡.255.5
틈만나면 이편은 진짜..오랜만에 뒤로 돌려가며 시청한 몇 안되는 편입니다 -
천천지로
25.05.22 · 175.♡.144.145
와... CRT...
혹시 춘추가... -
냉냉동실발굴단
→ 천지로 작성자
25.05.22 · 58.♡.128.91
으르신입니다. +_+ 언니라고 불러주세요. -
55호라
25.05.22 · 223.♡.86.41
울티마?
게임을 좀 아는 고양이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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