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을 울린 문성근 연설
여
여름달 (1.♡.172.47)
2025년 5월 22일 PM 05:25 · 수정됨(18:28)
조회 1,702 공감 0
내일이 군요
가실때 혼자만 있게 해드린 것 같아서
늘 미안한 마음이 있습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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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똥멍충이
25.05.22 · 125.♡.124.83
하아.....ㅠㅜㅠㅜㅠㅜㅠㅜ -
기기후위기
25.05.22 · 175.♡.225.161
전 개혁국민정당 당원 여기 있습니다! -
인인장선
25.05.22 · 122.♡.150.92
노대통령님 우시는거 보니 진짜 피눈물 납니다.ㅠ_ㅠ -
용용가리11
25.05.22 · 211.♡.63.76
와.... 그냥 눈물이 나네요... 그립습니다. 보고 싶습니다. - 오
오늘은어린이날
25.05.22 · 14.♡.30.165
명연설입니다. 감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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