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차 체험기?
JessieChe

Lv.1 JessieChe (211.♡.64.96)

2025년 5월 22일 PM 08:06 · 수정됨(20:51)

조회 580 공감 0

실비 보험 안 넣어 두신분들 각설하고 넣으세요.

아프고, 돈 없고, 보험도 없으면 그냥 끝입니다.

하루 하루 진짜 시간 안간다 하며서도 벌써 11일차네요.

어후~ 한달 언제 가요? 집에 가고 싶습니다. ㅠ

아픈게 자랑도 아니라 구구절절 체험기를 못 쓰겠네요.ㅎㅎ

요양병원이 생각하시는 요양원이 아니고 의사, 간호사

다 상주해 있는 병원입니다.

혼자 지내고, 밥도 잘나오고, 오만 주사 다 맞고, 한방 치료,

물리 치료 다 받으며 있으나

병원은 병원이라 이제 밥도 먹기 싫고, 여동생이 젓갈 많이

들어 간 무채 보내준거에 밥 먹습니다.

안 아픈게 장땡입니다. 건강들 하셔야 합니다.

아직까지는 힘이 있어서 매일 호수공원은 다닙니다.

다음주 중반까지 보고 있습니다. 그이후로는 방콕해야죠.

이상 체험기를 가장한 뻘글이었습니다. 굿밤하소서~~ㅎㅎ


댓글 (5)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25.05.22 · 223.♡.53.158

    헉, 저 며칠 전 구구절절 후기 올렸는데요. ㅠㅠ
    아픈 건 소문 내야 낫는다고 해서 저는 막 소문 냅니다. ㅋㅋ ㅠㅠ
    그건 그렇고, 쾌차하시길 바라요!
  • 채게바라

    채게바라 Lv.1 → 아기고양이 작성자

    25.05.22 · 125.♡.75.56

    아~ 그거 잘 읽었습니다.
    저는 뭘 어케 써야할지 몰겠어서 대충 뭉게고 갑니다. ㅎㅎ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 채게바라

    25.05.22 · 223.♡.54.44

    나름 간단히 적으려고 노력해서 자세히 안 적었는데도 글이 너무 길고 고통이 느껴진다고 하셔서… 좀 너무했나 하는 생각을 하긴 했어요. ㅋㅋㅋㅋ
    어디 아플 때, 수술 앞두고 후기부터 찾아보게 되는데 상세후기가 보는 사람에게 좋긴 좋더라구요. 저는 비록 그런 후기랑 똑같은 경험을 한 건 아니었지만요.
  • 5호라

    5호라 Lv.1

    25.05.22 · 223.♡.87.249

    2008년 1세대 실비 막차인데
    지난주까지 보험 낸돈 청구한돈 썸 내니
    비슷비슷합니다 약 1500 정도
    죄근 1년간 너무 자주가서
    만약에 안들었다면 상상하기도 싫습니다

    그때 들으라고 조언? 영업 한 부하 직원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 채게바라

    채게바라 Lv.1 → 5호라 작성자

    25.05.22 · 125.♡.75.56

    1세대 그 귀한걸,,, 저도 1세대 있었는데, 외국 살다 오면서 실효가 되버려서 다시 넣은게 3세대임돠~
    실비 없으면 어쩔뻔 했나 싶습니다. 실비 1500정도면 건강보험에서도 돈을 돌려 받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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