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신의 안정을 위해 불굴사란 곳에 갔다왔습니다 ^^
C
Castle (116.♡.141.94)
2025년 5월 22일 PM 08:28 · 수정됨(22:14)
조회 1,056 공감 0
오늘 비가 온다고 했는데
그래도 갔다오자는 맘으로 갔는데
다행이 날이 좋군요.
다음 가볼곳은 마이산으로 정했습니다.
언제 갈지는 모르지만요 ㅎㅎ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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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_엘바토
25.05.22 · 175.♡.11.23
아, 여기 무술승이 있지 않습니까. 또 밥이 맛있고, 말도 있는 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
CCastle
→ 디_엘바토 작성자
25.05.22 · 116.♡.141.94
그런가요?
잘 모르겠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오래 머무르지는 못했습니다 -
디디_엘바토
→ Castle
25.05.22 · 175.♡.11.23
핫! 다른 곳과 해깔렸습니다. 밥이 맛있는 그 곳이 아니네요 ㅜㅜ -
몽몽몽이
→ 디_엘바토
25.05.22 · 1.♡.153.106
헷갈린 그곳이 궁금해졌습니다!!! -
디디_엘바토
→ 몽몽이
25.05.22 · 175.♡.11.23
그곳이 골굴사였습니다. 앞글자가 달라서 헤깔려... 아무튼 골굴사 절밥은 경상도 최고입니다. 참고로 전라도 최고의 절밥은 ㅅㅇㅅ입니다. -
몽몽몽이
→ 디_엘바토
25.05.22 · 1.♡.153.106
골굴사 들어본 곳이네요! 그런데.. 전라도 최고 절밥은..선운사? 인가요? 누가 설마 절 바이럴을 하겠습니까? ㅋㅋ 이것도 좀 알려주세요. -
디디_엘바토
→ 몽몽이
25.05.22 · 175.♡.11.23
필요한만큼 보여드렸습니다!! 근데 ㅅㅇㅅ는 절밥먹기 힘들수도 있는데, 기와파는 곳에 스님이 앉아계시거든 그 스님께 합장반배하고 공양할 수 있는지 물어보면 친절히 가르켜드릴겁니다. 절대로 직원들에게 공양하는 곳을 물어보시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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