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슬슬 투표 독려와 밭갈기가 매일 매시 매분 매초 필요합니다.
취미생활자

Lv.1 취미생활자 (222.♡.32.74)

2025년 5월 22일 PM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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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일 무서운게,


어차피 될거니까 난 투표 안해도 되겠지...


이게 제일 무섭습니다.


앞으로 투표까지 투표 독려와 밭갈기 글을 꾸준히 올릴 생각입니다.


- 혹시나 다모앙에서 투표를 안해도 되겠지라고 마음 먹은 분이 계시면,

제발.. 12월 3일부터 우리가 겪은 고통을 다시 한번 생각하시고 꼭 투표해서 한표 부탁드립니다.


- 혹시나 주위에 이재명 후보 지지자가 계시면, 꼭 투표해달라고 부탁해주시길 간절하게 바랍니다.

투표 독려 절대 쓸모없지 않습니다.


- 혹시나 고향 부모님과 정치 이야기하기를 포기하신 분은 다시 한번 눈딱감고 부모님께 연락해주세요.

며칠 안남았습니다. 조금만 더 노력해주시길 바랍니다.


며칠 안남았습니다. 우리 모두 조금만 더 고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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