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NKIssTyle (39.♡.230.88)
2025년 5월 22일 PM 09:07 · 수정됨(22:50)

소싯적 시골가면 할머니가 내주셔서 시골 과자인줄 알았습니다.
우유도 음류도 없어서 그냥 집어먹으면 목 금방 맥혀 저는 싫어했는데
크고나서 보니 할아버지 할머니 먹기 편한 과자라 이모 고모 삼촌들이 사다놓은거 내셨구나 합니다.
그 땐 먹기 싫어서 많아만 보였는데
요즘 또 애들 사이에서 많이 사먹길래 사먹어보니 양이 꽤나 적은 겁니다.
옛날에도 이랬나 광고 찾아보니 양이 줄은거 같기는 하지만 애초에 큰 봉다리가 아니었군요.
뭐가 이쁘다고.. 몇봉을 까서 내주신 겁니까? ㅜ ㅜ..
와이파이는 옛날엔 소프트했다고 기억하던데..
제 생각에는 그건 뜯어놔서 누진거 였을 거 같네요 ㅎㅎㅎ
댓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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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같은냥이
25.05.22 · 222.♡.64.78
계란과자…….ㅡ0ㅡ -
DDINKIssTyle
→ 개같은냥이 작성자
25.05.22 · 39.♡.230.88
싫어하시는군용??? -
브브라이언9
25.05.22 · 59.♡.34.3
해태 계란과자인가요?
아이들이 먹지 어른은 잘 안먹는 과자 아닌가요? -
DDINKIssTyle
→ 브라이언9 작성자
25.05.22 · 39.♡.230.88
누가 먹는지는 못봐서 모르겠지만 시골가면 자주 나왔어요 ㅋㅋㅋ -
아아기고양이
25.05.22 · 223.♡.54.44
이거 요즘도 나오나요? 어릴 때 먹고 그 후로 먹어본 적이 없어요. -
DDINKIssTyle
→ 아기고양이 작성자
25.05.22 · 39.♡.230.88
네 지금도 나오는데 우유나 콜라랑 먹으니 괜찮군요 - C
concept
25.05.22 · 223.♡.53.158
계란과자 어렸을 때 아직 요즘 같은 고급과자들이 없었을 때는 고급스러운 맛이 나는 과자였습니다. -
DDINKIssTyle
→ concept 작성자
25.05.22 · 39.♡.230.88
저는 이상하게 싫어했어요 목 맥히면 맛없는?? 시골 물 마셔야해서인가... -
우우주난민
25.05.22 · 89.♡.101.51
침발라서 두개 붙여서 먹던 기억나네요 ㄷㄷㄷ -
DDINKIssTyle
→ 우주난민 작성자
25.05.22 · 39.♡.230.88
ㄷㄷ 창의력 대장이셨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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