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포스터 디자이너 박시영 인스스
마
마크 (175.♡.10.81)
2025년 5월 22일 PM 09:53 · 수정됨(05. 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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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끝장내려고 우리나라에서 가장 잘 나가는 영화 포스터 디자이너 분께서 직접 나서주시네요.
우리나라 교육이 만든 괴물, 씨알준서기
댓글 (5)
- 1
12시30분
25.05.22 · 74.♡.138.21
"그런 애들의 무너진 마음은 이러한 교육시스템 내에선 언제나 존재할꺼야." 이 부분에 동의 합니다. 앞으로 더 많이 나올 수도 있다고 봅니다. - 마
마루치1
25.05.22 · 118.♡.191.230
맞아요. -
볼볼통통오동통통
25.05.22 · 211.♡.181.21
공감합니다. 저는 항상 문제의 원점이 교육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개선될까 기대했는데 더 심해지고 있어요.
경쟁과 줄세우기. 여기서 살아남지 못하거나 살아남은 애들은 끊임없이 스스로를 자책하거나 끊임없이 자의식 과잉에 빠지거나 둘 중 하나로 보입니다.
인격적으로 보이는 공통점은 남을 짓밟는데서 쾌감을 얻는다는 점입니다.
게임은 이기려고 하는게 아니라 상대방 빡치게 하려고 한다는 유행어가 언제부턴가 생겨났죠. 저는 이거 단순한 유머로만 들리지는 않습니다. 시대의 현상태를 엿볼 수 있는 아주 핵심적인 말이라 매우 불편하게 들려요. -
반반달곰
→ 볼통통오동통통
25.05.23 · 121.♡.159.83
남탓을 엄청나게 해대는거 같습니다. 본인의 불행과 불만 모두. -
DDufresne
25.05.22 · 106.♡.142.134
핵심이네요 이런분이 정부에 참여해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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