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아크로비스타 앞
파
파키케팔로 (211.♡.88.236)
2025년 5월 22일 PM 10:06 · 수정됨(22:59)
조회 4,078 공감 0

퇴근중 버스에서 찍었읍니다.
퇴근길 코스가 깅거니네 집 앞을 지나가는데 서너분 정도가 비가오나 눈이오나 계시는군요.
사복 경호원들은 아니겠죠?
이정도면 신념이겠죠..종교이겠고요 .
그냥 안타깝네요. 쯧.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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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원두콩
25.05.22 · 21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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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ar201
25.05.22 · 222.♡.92.129
굥은 관심도 없어할텐데 안타깝네요.. - 돼
돼지사우르스
25.05.22 · 119.♡.165.7
근데 이름을 한글로 크게 써놓은게 인상적이네요.
영감님들이 많이 살아서 그런가.. -
누누리꾼
25.05.22 · 58.♡.48.92
과연 집값이 오를까오 내릴까요 -
XX파일
25.05.22 · 119.♡.209.70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5/comment_2006307142_Rqbt7saj_28adbb74dd0db4b31997ad9a00827f1d873dc241.jpg]
맞은편 상황이라네요. -
Jjaynee
25.05.22 · 182.♡.161.185
근데 윤거니 사는 동은 저 동이 아니에요.. - S
someshine
25.05.22 · 61.♡.87.225
저도 매일 그 길을 지나는데 소소히 몇 분 꾸준히 나오시더라고요.
사람이 무언가를 믿는다는 것이 그래도 객관적 합리적 이성과 부합되기를
바래봅니다.
그래도 저 분들의 믿음을 폄훼하지는 않으려고요 ㅋㅋ
진짜 적어졌어요 규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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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크로비스타로 바꿔주고 싶은 충동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