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백년전까지 뉴질랜드에 살았다는 새.jpg
DINKIssTyle

Lv.1 DINKIssTyle (14.♡.7.140)

2025년 5월 22일 PM 11:01 · 수정됨(05. 23. 10:05)

조회 2,721 공감 0


모아라는 날지 못하던 새 입니다.

남섬 자이언트 모아는 발부터 머리까지가 3.6미터 였다네요 ㄷㄷ

마오리족들에 의해 15세기 정도 절멸했다고 합니다.

너무 커서 공생하며 지내기 어려웠나 봅니다.......

댓글 (8)

  • 쩝쩝박사

    쩝쩝박사 Lv.1

    25.05.22 · 222.♡.88.247

    ??? : 나 새 아냐!! 공룡이야!!
  • monarch

    monarch Lv.1

    25.05.22 · 117.♡.25.13

    진짜 공룡이네요
  • DINKIssTyle

    DINKIssTyle Lv.1 작성자

    25.05.22 · 14.♡.7.140

    멸종한 애들에게 미안한 말인데.. 가축화가 되었으면..............
  • 흑미

    흑미 Lv.1

    25.05.23 · 218.♡.132.231

    공룡 있을 거 같네요 조류들은 어떻게 거대화 된걸까요
  • 달려옹

    달려옹 Lv.1 → 흑미

    25.05.23 · 112.♡.140.71

    조류가 수각류의 일종으로 분류된이상 무의미한 질문 아닐까 합니다 ^^ 조류가 거대화되었다기 보단 저만한 사이즈의 공룡은 살아남았던거죠..
  • C

    concept Lv.1

    25.05.23 · 223.♡.54.223

    한자로는 공조라고 부르는데 지금까지 남아있었으면 타조를 제치고 가장 큰 조류었겠죠. 도도새를 비롯 많은 멸종동물들이 유럽인에 의해 멸종된 반면 특이하게 모아는 유럽인이 뉴질랜드에 상륙하기 100년 전에 마오리족에 의해 멸종되었죠.
  • Blizz

    Blizz Lv.1

    25.05.23 · 17.♡.19.1

    흔히 원주민들은 자연과 공존하며 살았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미신이죠.
  • 우라레지 Lv.1 → Blizz

    25.05.23 · 116.♡.50.145

    차이가 있다면 생존을 위해 죽였냐, 생존을 넘어선 이득을 위해 죽였냐 차이가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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