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짱) 사람사는 세상
부
부스럽다 (121.♡.142.20)
2025년 5월 22일 PM 11:52 · 수정됨(05. 23. 00:43)
조회 1,110 공감 0
오랫동안 저의 무릎을 따뜻하게 해 준 담요 속 문구
'사람사는 세상'

시간이 오래 걸렸지만
당신이 말씀하신
'사람사는 세상'
만들겠습니다.
시민의 힘으로
곧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늘
감사합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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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랑퍼렁
25.05.23 · 1.♡.137.74
아 보고싶습니다ㅠㅠ - 부
부스럽다
→ 파랑퍼렁 작성자
25.05.23 · 121.♡.142.20
그러게요ㅜ 해가 갈수록 더 보고싶네요ㅜㅜ -
포포말하우트
25.05.23 · 112.♡.4.207
항상 미안한 마음뿐입니다.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한. - 부
부스럽다
→ 포말하우트 작성자
25.05.23 · 121.♡.142.20
지켜드리진 못했지만 아마 세상을 남은 사람들이 지킬거라 생각하셨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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