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대구 ) 겸손 왈 밭은 이미 갈려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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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HWlove (223.♡.194.76)
2025년 5월 23일 AM 12:24 · 수정됨(06:02)
조회 2,324 공감 0
아버지 제사로 고향 부산입니다.
철옹성이시던 어머니
대구에서 사업하시는 삼촌
김어준 겸손에서 말하던 밭은 이미 갈려있었습니다.
어머니는 외모가영부인 감이 아니라 하시고
삼촌은 내란 언급하시며
참 오래 걸렀지만. 지난주 밭갈었던 형 노력이 통했습니다.
제사끝내고 기존처럼 정치얘기 하지 말자한 제가 쑥쓰럽게 밭은 이미 갈려있었습니다.
이전 다른 정치견해로 안 좋은 기억으로 회피하시는 분들은 이번엔 넌지시 물어보세요.
이렇게 대통합이 되네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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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항상바보온달
25.05.23 · 169.♡.165.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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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땃해
25.05.23 · 221.♡.111.139
뭐랄까 감격적인 기분이 있으실 것 같네요. 저도 지난 대선 때부터 어머니가 "이재명이 좋다"고 하셨을 때 가슴에 뭔가 쓸려내려가는 듯한 전율? 감격 같은 게 있더라고요 ㅎㅎ -
CClousewitz
25.05.23 · 211.♡.196.38
지난대선 겨우 부탁드린 경산 사시는 저희 부모님께 이번에도 연락드리니 어머니왈 이번에는 우리 같은 사람이 투표 안해도 이재명이가 된다. 걱정 좀 하지 마라 라고 하길래 투표를 해야 당선이 되지 아들 생각해서 싫어도 투표 좀 해 달라고 했습니다. 지난번보다는 밭은 확실히 갈려있긴 했습니다. -
마마법사쿠루쿠루
25.05.23 · 211.♡.43.195
핸드폰 슬쩍 가져가서
유튜브 알고리즘 카톡 단톡방 정리 해두시면
대략 60퍼는 클린 해집니다
TV 는 KBS 온리원 이라...
그건 좀 불가능 - D
DONGWON
25.05.23 · 221.♡.252.243
투표장까지 같이 가야 합니다. 투표장에서의 선택은 어쩔 수 없지만요.
1번찍는다 해놓고, 결국에 투표는 차마 그럴 수 없더라, 박근혜 찍었다, 윤석열 찍었다 수도 없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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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인 승리만이 살길입니다.
열심히 주변 사람들 갈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