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불안하면 꽃을 보세요. 그래도 불안하면 밭을 가세요."
취미생활자

Lv.1 취미생활자 (222.♡.32.74)

2025년 5월 23일 AM 07:41 · 수정됨(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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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총수 말에 100% 동의합니다.


불안하면 불안감을 퍼뜨리지 말고, 밭을 갑시다.


아직 사전 투표가 주말인지 아시는 분 많습니다.


투표 독려, 밭갈기 모두 필요합니다.

댓글 (2)

  • 고약상자

    고약상자 Lv.1

    25.05.23 · 192.♡.86.239

    사람의 생각은 거의 다 비슷비슷합니다. 언론에서 이상하게 한쪽을 강조해서 보여주니까 진짜 그런가? 이런 생각이 드는 것입니다. 내가 이상하게 생각되는 집단이면, 상식적인 다른 사람들도 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극단적으로 매몰된 사람들이 있기는 하지만, 그건 어느 사회나 다 마찬가지이고, 그들은 소수입니다. 그들만 집중적으로 언론에서 보여주면, 다 그런가?라고 불안해지는 것입니다.
    이심전심, 싸고 좋은 거, 이왕이면 다홍치마, 사람은 다 생각이 비슷비슷합니다. 솔직히 윤석열 쿠테타 일으켜서 평생 해 먹으려고 했다는 거 모르는 사람도 있을까요? 알면서도 그냥 지지하겠다고 우기는 것이거나, 이익이 걸려 있어서 박박 우기는 것 등등이죠.
  • 왁스천사

    왁스천사 Lv.1

    25.05.23 · 125.♡.210.135

    저는 그래도 안심되지 않아 계속 밭 갈고 있습니다.
    지난 번 총선에 간신히 조국 혁신당에 표를 주신 어머니께서 혹시라도 이번에 2번 찍으실 까봐 계속 밭갈이 중입니다.
    직업 군인이셨던 아버지께선 다행히도 계엄과 내란이란 어마어마한 사안으로 인해 1번 찍으실 듯 해서 계속 그 선택 변치 않도록 밭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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