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개인적으로 꽃놀이패... 등의 말을 너무나 싫어합니다.
Rider_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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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23일 AM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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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언제나


뭐만 하면 꽃놀이패... 꽃놀이패 라고 얘기하면서 좋아라하죠.


근데 그 꽃놀이패..라고 할때 그 꽃놀이패가 결국 성공한 적이 없었죠.


선거는 결국 51:49 입니다..


아무리 된다! 된다! 해도.. 투표 안하면 지는 전쟁이죠.


단 한표라도 이기고나서 지금 제 새가슴을 욕하겠습니다. 

저는 솔직히 오늘이 6월 4일이였으면 좋겠어요.


2주의 시간이 눈만 깜빡하면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사람마다 다릅니다.

누구는 축제분위기라고 하죠.  불안을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저들이 어떤 존재인지 모두 알고 계시잖아요.

터널도 막던 녀석들이구요. 교회에서 이재명에 대한 성토를 그렇게 해도. 선관위는 움직이도 않아요.

방탄 유리 조롱하는 집단들입니다.


저들 선거운동 안하니 우리가 이긴다구요? 

저들이 언제 정상적인 선거운동을 하던 집단이였나요???

선거때마다 시골에 버스 대절하고 하던 녀석들이예요.

계엄에 탄핵.. 정상적인 나라라면 걱정할 필요도 없죠.

법정최고형이 사형, 무기징역인데도 뭔가를 믿고 있는듯이 당당하게 돌아다니고 있죠..


저는 우리의 승리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렇지만 저같은 놈은 그 승리의 기쁨을 당선증 받은 날 그때 즐기렵니다.

그럼에도 쫄보라고 불안감 조성한다고 뭐라고 해도 죄송해도 저는 그런 놈입니다.


당선증 받고서... 거봐라 그때 불안감 조성한 사람들 뭐라고 한마디 해봐라.. 라고 하신다면

그때 죄송하다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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