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와직염...
규
규링 (59.♡.16.230)
2025년 5월 23일 PM 01:06 · 수정됨(22:21)
조회 1,191 공감 0
왼쪽 발목부터 왼쪽 무릎 아래까지.
항상 계속 방심하면 재발하는데....
이번에 방심 좀 했나봅니다.
이사하면서 청소라던가 쓰레기 치우고
이것저것 하다가 어디서 운 없게 상처 생기거나 했나봅니다.
그래도 일단 투표는 했고,
여기 병원들은 통원 치료를 권장해서
이젠 통원치료로 돌립니다.
그리고 이거 자주 걸리는 제 몸뚱이가...ㅠㅠ
여러모로 고치고 싶어요.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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듄듄드라이브
25.05.23 · 223.♡.52.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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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규링
→ 듄드라이브 작성자
25.05.23 · 133.♡.159.196
그렇더군요. 저는 운동하다가 무식하게 맨발에 물집 까지고 한 곳에서 감염되어서 제일 처음 걸렸습니다. -
창창가의고양이
25.05.23 · 182.♡.19.206
빨리 나으시길 바라겠습니다ㅠ
아프지마세요 -
규규링
→ 창가의고양이 작성자
25.05.23 · 133.♡.159.196
어찌저찌 나을 겁니다. 감사합니다. -
취취미생활자
25.05.23 · 222.♡.32.74
헐 봉와직염.. 군대에서 보던건데요.
작은 병이 아니던데, 꼭 빠르게 쾌차하셨으면하네요. -
규규링
→ 취미생활자 작성자
25.05.23 · 133.♡.159.196
그래서 의사들도 봉와직염이라고 하니 바로 담당자 아니어도 봐주고 하더군요.
감사합니다. 빨리 나아야죠. -
YYoYo
25.05.23 · 211.♡.89.58
저는 예비군 훈련 받고와서 걸렸습니다. -
규규링
→ YoYo 작성자
25.05.23 · 133.♡.159.196
ㅠㅠㅠ 하필이면 그 1년에 한번 있을법한 예비군에서.. 너무 운이 없으셨군요. - 꼬
꼬질이
25.05.23 · 58.♡.191.94
3년전 발가락 사이 무좀이 봉와직염으로 커져서 입원한적이 있네요.
당시 코로나 확산으로 입원 및 치료도 쉽지 않아 당황하기도 했습니다.
치료 잘 받으시길 바랍니다. -
규규링
→ 꼬질이 작성자
25.05.23 · 133.♡.159.196
감사합니다. 확실히 무좀 있으신 분들 조심해야겠더군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제 동기는 이걸로 7개월 입실했었지요
얼른 나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