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참관인 신청 빠르게 마감되고 있나봐요.
아기고양이

Lv.1 아기고양이 (223.♡.54.241)

2025년 5월 23일 PM 01:39 · 수정됨(13:46)

조회 682 공감 0

지난 지방선거때는 투표참관을 집 근처로 신청해서 도보거리 학교에서 할 수 있어서 좋았는데 이번에는 인근까지 다 마감되어서 좀 먼 곳으로 신청했습니다.

오전이 먼저 마감되고 오후 자리가 더 늦데 차는 것 같구요. 본투표 오후 분위기가 어떨지 벌써부터 기대되고 궁금해집니다.

식사 시간이 따로 없어서 초코바나 과자 간식을 주셨었는데 이번엔 제 간식은 제가 알아서 챙겨가야겠어요. 그래봤자 마들렌이지만요. ㅋㅋ

댓글 (6)

  • Java

    Java Lv.1

    25.05.23 · 116.♡.70.94

    투표참관인 서울은 이미 거의 마감된걸로 알고 있는데요.
    지방은 모르겠네요.
    근데 사전투표함 지킴이는 저조한 곳이 많습니다.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 Java 작성자

    25.05.23 · 223.♡.54.241

    아아 저는 전혀 모르고 있다가 어제 파랑퍼렁님 글 보고 알았어요. 늦은 거였군요.
    사전투표함 지킴이도 신청해야겠어요.
  • 설중매

    설중매 Lv.1

    25.05.23 · 211.♡.2.238

    그래도 마들렌은 아기고양이님표 수제 아닙니까? ㅎㅎ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 설중매 작성자

    25.05.23 · 223.♡.54.241

    네, 제가 만드는 거죠. ㅋㅋ
    마들렌 땜에 뭘 봐도 자꾸 버터 광고가 뜨고 난리예요. ㅋㅋㅋㅋ
  • 사미사

    사미사 Lv.1

    25.05.23 · 221.♡.175.185

    서울은 오픈 몇시간 안 되서 다 마감됐어요 ㅠㅠ
    이번에는 참여하고 싶었는데 아쉽네요.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 사미사 작성자

    25.05.23 · 223.♡.54.241

    아, 경기도가 서울보다 확실히 뭐든 늦나봐요?!;;
    덕분에 저는 멀리라도 가서 할 수 있게 되었네요.
    지난 번 참관 때 재밌었어요. 거의 묵언수행 하다 와야하지만 사람 구경 재밌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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