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어린시절 가지고 놀던 아이템이 생각났습니다~
초
초코맛초코 (180.♡.60.95)
2024년 4월 24일 PM 11:19 · 수정됨(04. 25. 00:51)
조회 1,009 공감 0
어릴때 이런거 만들었던게 갑자기 생각났습니다.
저런 입체 무늬의 초록색 장판 같은건데 네모 두칸을 잘라서 노란 고무줄을 엄지랑 검지에 걸어서 쏘는건데요...
당시 신문지 여러장을 뚫어내는 엄청난 파괴력을 보여줬던 기억이 나네요.
국딩시절의 추억에 빠져봅니다...{emo:onion-056.gif:50}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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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24.04.24 · 223.♡.169.134
으르신 어떤 시대를 살아 오신 검미꽈??? -
초초코맛초코
→ 남극백곰 작성자
24.04.24 · 180.♡.60.95
저는 청년입니다만... 쿨럭{emo:onion-051.gif:50} -
즐즐거운하루
24.04.24 · 222.♡.91.60
오락실에 기계에 붙어있는거 뜯어서?? 였던가요.
카바이트? 뭐라 불렀었는데 기억이 가물가물 -
초초코맛초코
→ 즐거운하루 작성자
24.04.24 · 180.♡.60.95
저 장판(?)을 돈주고 샀던 기억이 없는걸 봐서는... 뭔가 어디선가 불법적으로(?) 잘라서 구했던게 아닌가 싶긴 하네요{emo:onion-053.gif:50} -
봄봄바람살랑
24.04.24 · 58.♡.153.84
오랜전 기억에 카본이라고 불렀던것 같기도 하네요 -
초초코맛초코
→ 봄바람살랑 작성자
24.04.24 · 180.♡.60.95
아마도 동네마다 달리 불리던 이름이 있었을것 같습니다. -
GGesserit
24.04.24 · 219.♡.191.66
국딩이라면 국민학교.. 그렇다면 일제강점기라는 이야기인데... (먼산) -
Ccatzlog
→ Gesserit
24.04.24 · 217.♡.196.43
90년대 중반까지는 국민학교라고 불렀습니다. 저도 국민학교 출신... -
초초코맛초코
→ Gesserit 작성자
24.04.24 · 180.♡.60.95
그... 그건 소학교 아닐런지요{emo:onion-001.gif:50} -
백백장미
→ Gesserit
24.04.24 · 223.♡.85.236
더민주님// 국민학교에서 초등학교로 이름이 바뀐 건 1996년부터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Voll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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