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국민들을 과대평가 하시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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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PSYENCE (121.♡.186.131)

2025년 5월 23일 PM 02:06 · 수정됨(18:15)

조회 1,943 공감 0

이게 사실 비슷한 성향과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 끼리 모여 있다 보면 

나와 다른 사람도 상식적이고 이성적이라고 판단하는 경향이 생깁니다 


그래서 선거철 마다 밭갈이 해야 한다고 하죠 

근데 우리 나라 과반 이상은 그런거 절대 안먹힙니다 

물론 그 중에도 가족의 설득으로 어쩌다 한번 다른 번호 찍어주기도 하죠 

그렇다고 민주당을 지지하느냐 그건 아닙니다 


지금까지 대통령 선거를 돌이켜 보세요 

몇 십년이 흘렀어도 엄대엄 입니다 심지어 윤두창 같은 개 퇴물 쓰레기한테도 0.7 차이로 집니다 

민주 진영 민주 시민들 덕분에 우리나라 민주주의가 유지 되고 있을 뿐이에요

골수 2찍 개돼지 만도 못한 노예들은 민주주의 무임승차 하면서도 

그걸 당연하고 생각하는 인간들입니다 애초에 설득이 불가능한 존재들이죠 


한번 가정을 해보세요 민주당 대통령이 불범 계엄 선포하고 나라 경제 다 말아먹어도 

과연 지금 내란당 같은 지지율이 나올 수 있을지

이재명 후보 지지율은 지금이 최대치 입니다 더 이상 올라갈 수가 없어요


그래서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지지율 때문엔 너무 고통 받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건 우리가 어찌 할 수 없는 영역이에요 



댓글 (11)

  • Java

    Java Lv.1

    25.05.23 · 116.♡.70.94

    공감합니다.
    과대평가 하려면 여론조사에서 70% 근처 또는 이상이 나와야죠.
    않이 그 고정이라는 20~30%의 좀비들은 차치하더라도.
    나머지에서는 압도적이어야 하지요.
  • 공노B

    공노B Lv.1

    25.05.23 · 211.♡.31.23

    안타깝지만 공감합니다.
    아부지랑 정치얘기 안 한지 꽤 됐네요. ㅠㅜ
  • 꼬꼬마

    꼬꼬마 Lv.1

    25.05.23 · 220.♡.222.202

    선거는 이기겠지만 보수합이 40프로는 나오겠죠.
  • 디카페인중독

    디카페인중독 Lv.1

    25.05.23 · 106.♡.192.211

    몇 %차 가 되었건 이기면 되는 거죠
  • Dufresne

    Dufresne Lv.1

    25.05.23 · 106.♡.142.180

    잘해도 이길수없는 구도에서 잘하면 이길수 있는 구도까진 넘어왔습니다 의식이 바뀐거보다는 인구 구조가 바뀐거지만요 앞으론 쉽게 지는 일은 없을겁니다
  • 글렌모어

    글렌모어 Lv.1

    25.05.23 · 210.♡.245.99

    다모앙 탄생이래 가장 정확한 분석이라고 평가합니다.
    저는 그 이유를 친일에서 찾습니다. 진정한 역사학자의 공부를 기다립니다.
  • 늙은쏘가리

    늙은쏘가리 Lv.1

    25.05.23 · 211.♡.33.242

    저랑 생각이 동일하군요.
    우리 국민들 생각 외로 개념 없는 국민들 많습니다.
  • 짱구아빠

    짱구아빠 Lv.1

    25.05.23 · 106.♡.253.75

    안바뀔 사람은 안바뀝니다.
    저 같은 경우도 아무리 민주당에서 비리가 터진다고 해도 절대 국짐세력은 찍지 않을 것이고,
    지금도 윤퇘지가 계엄을 일으키고 김건희가 주술을 신봉해도 국짐 찍는 사람은 절대 민주당 찍지 않겠죠.

    그동안의 숫자를 보면 대충 각기 30%? 되는것 같아요.
    민주진영이 가장 참패했던 정동영 대선때에도 문국현과 합치면 30%정도이고,
    역대 최악이라 생각되는 지금도 국짐 지지세력이 30%는 넘으니까요.

    그러나 이렇게 '때려 죽어도 안넘어가는' 사람들만 있는게 아니라,
    방송이나 언론이나 인터넷 의견을 거의 안보거나 봐도 잘 믿지 않거나 많이 넘어가지 않는 분들이 40%라는거죠.
    선거때마다 그 전날 결정하거나 심지어 투표소에 들어가서 결정하는 사람들도 있으니까요.

    우리나라만 그런게 아니라 결국 선거는 '중도층'을 어느 진영에서 얼마나 뺏어오느냐가 승패를 좌우한다고 하잖아요.
    내란당 지지하는 사람들을 설득하거나 논쟁하거나 사람 대접 해줄 필요? 없습니다.
    밭을 갈아라 하는 소리도 그 사람들을 개종 시키라는게 아니죠.
    '난 정치 잘 모르겠는데...'라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해야죠. 그러려고 파란옷 입고 열심히 춤도 추고 유세도 하는거니까요.
  • N

    Novonordisk Lv.1

    25.05.23 · 210.♡.102.34

    그렇기 때문에 노인 복지를 없애거나 줄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이 항상 주장하는 이유가 포퓰리즘인데, 대표적인게 기초연금이 있겠죠.
    지하철 무임승차도 그렇고 노인 인구가 35~40%가 되면 어떤 참극이 벌어지기 전에
    전형적인 포퓰리즘 복지는 없애야 합니다.
  • 시티즌유

    시티즌유 Lv.1

    25.05.23 · 222.♡.158.68

    입장 바꿔 생각해 보면 저한테 국힘 찍으라는건 소름 끼치게 말도 안되는 얘기인 것처럼 저들 입장에서도 마찬가지 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아침에도 거래처 직원이랑(나이 젊어요) 사무실 꼰대가 얘기 하는데,, 김문수가 될것처럼 얘기하고, 이준석이 토론을 잘했다는둥 듣고도 믿기지 않는 얘기들을 하더라구요. 앞으로의 대안은 이준석 이라는둥. 의외로 주위에 이런 사람들이 많습니다. 정체를 드러내지 않을 뿐이죠. 혹시 지더라도 아예 이번에 한번 바껴서 개고생을 해봐야 다시 보수로 돌아 온다는 얘기들 까지 합니다. 참 가슴 답답한 얘기들 이지만 이것 또한 외면할 수 없는 현실이란 사실이 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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