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제 “지팔지꼰”으로 살기로 정했습니다.

Lv.1 러끼 (223.♡.147.241)

2025년 5월 23일 PM 02:39 · 수정됨(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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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팔지꼰

= 지 팔자 지가 꼰다

저번에 여성 의제 운운하며 민주당 말고 김문수 찍고 도파민 행복해지겠다. 하시던 주변분들이

어제 소식이 나온 동덕의대 관련하여서는 일말의 언급조차 안하시고 대선 투표 인증 그림이나 퍼나르는걸 보고

아… 네 인생이지 참

하고 저도 그냥 인연을 놓기로 했습니다.

자기 팔자죠.

열심히 ”여성의제“이야기하며 평생 2찍 하시리라 믿습니다.

전 다른 분들 단도리나 하러 다녀야겠습니다 ㅋㅋ

댓글 (1)

  • 지푸

    지푸 Lv.1

    25.05.23 · 169.♡.176.130

    얼마전 헬마가 알릴레오에 나와서 "그쪽을 설득하는데에 쓰는 에너지를
    차라리 우리들의 연대를 더욱 더 공고히 하는데 쓰는게 낫다" 했었는데
    어느 정도 공감이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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