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여유롭고 평범한 하루일 수도 있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N
naroo (14.♡.0.162)
2025년 5월 23일 PM 04:22 · 수정됨(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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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룡인도 없고 열심히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가득차고
하루하루가 그 날의 보답을 받고 여유있는 저녁을 맞이할 수 있는 그런 하루...
모르는 사람이라도 노무현 대통령댁에 놀러가서 인사 한 번 드리고 돌아오는 게
데이트이고 소풍이 될 수도 있었던 그런 하루
어릴 때 세상은 정의로운 거라고 배웠습니다.
댓글 (1)
- 블
블루팅
25.05.23 · 211.♡.207.4
구도심에서 눈팅하면서 일상을 공유받고 소소힌게 정보 얻던 그시절이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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