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훈이와 준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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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RW00 (223.♡.72.210)

2025년 5월 23일 PM 04:34 · 수정됨(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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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볼 수록 참 비슷한점이 많습니다.


1. 참 얕습니다

모든 면에서 참 얕습니다. 생각의 깊이라고는 찾아보기는 힘든 2차원 평면적 사고를 지니고 있습니다. 많은 경우 1차원적이기도 합니다.


2. 나르시즘

자기자신을 너무 사랑합니다. 대의를 위한 희생? 양보? 이런거 없습니다. 항상 본인들이 최우선이 되어야하는것 같습니다.


3. 대화와 토론

둘 다 누군가와 대화다운 대화를 나누는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토론과 말싸움을 완전히 동일시 합니다. 토론은 올바른 결정을 하기위한 하나의 수단인데, 얘들은 토론을 배틀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4. 낮은 지능

하버드, 서울대에 속아서 얘들이 똑똑할거라고 착각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둘다 지능이 상당히 낮다고 추정됩니다.

암기 또는 연산,추론 능력은 좋을지 몰라도 공감능력이 제로에 가깝습니다.

공감능력이 성적에 반영되지 않기 때문에 소위 명문대로 진학했지만 평균지능을 따지만 일반인보다도 낮다고 추정됩니다.


5. 비호감

뭔가 말을 하면 얻는표보다는 잃는표가 더 많아지는 마법을 선보입니다. 그리고 주위사람들이 자꾸 떠납니다.


6. 영어

둘 다 영어잘하는걸 굉장한 자랑으로 여깁니다. 물론 외국어를 잘한다는건 본인들의 장점이 맞죠.

근데 그 장점이 정치인으로서 자랑할 거리는 아닙니다. 근데 미국사대주의에 빠져서 영어로 말하는걸 자랑거리로 생각하는 면이 둘다 너무 비슷합니다.


둘의 차이점은

1. 경험 : 동훈 >> 준석

동훈 : 정상적인 조직은 아니지만 그래도 직장생활을 해보긴했고, 나름 장관도 하고 가정도 꾸려 자식도 있습니다.

준석 : 나이 40먹을때 까지 딱히 뭘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야당당대표도 해보고 국회의원도 진행중이긴한데 그래도 딱히 뭘했다는 느낌이 없습니다.


2. 외모 : 준석 >>>> 동훈

우선 둘 다 여자들이 싫어합니다. 하지만 준석이는 최소한 외모에 대한 컴플렉스는 없어보이고, 머리숱에서 압도적인 차이가...


3. 지지층

동훈 : 뭔가 지지층이 명확하지 않습니다. 국힘내부에서 지지도가 있긴한것 같은데 실체가 잘 파악이 안됩니다.

준석 : 일부 20대 남성층. 소수의 30대 남성층. 근데 오프라인으로는 잘 나오지않는 수줍은 지지층.


언젠가 진흙탕에서 알량한 권력싸움으로 둘이 붙게된다면 최고의 팝콘각이 나올것 같습니다

댓글 (2)

  • heltant79

    heltant79 Lv.1

    25.05.23 · 61.♡.152.133

    어느 커뮤니티든 악플러끼리는 잘 싸우지 않죠. 거의 짐승들 영역처럼 서로를 건들지 않아요.
    그런데 얘네 둘이 붙으면 그 보기 어렵다는 어그로꾼 맞대결을 현실에서 보겠네요.
  • 모토나리 Lv.1

    25.05.23 · 112.♡.155.243

    4. 부족함
    한명은 머리카락 / 한명은 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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