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후보의 컴플렉스는 아마도
탐앤탐탐스제로

Lv.1 탐앤탐탐스제로 (106.♡.138.193)

2025년 5월 23일 PM 06:44 · 수정됨(18:56)

조회 923 공감 0

직장 경험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걸 상쇄하기 위해서는 

당선이나 공직 경험이 있어야 될 텐데

그것마저 안 되니

선거경력으로나마 자기합리화를 하는 건 아닐까요?

댓글 (5)

  • 프로귀찮러

    프로귀찮러 Lv.1

    25.05.23 · 125.♡.74.84

    이제 대학별 학식 맛지도 책 내주실거에요
  • 탐앤탐탐스제로

    탐앤탐탐스제로 Lv.1 → 프로귀찮러 작성자

    25.05.23 · 106.♡.138.193

    학식 먹으려면 교직원 식당을 갔어야지 안타깝습니다.
  • 다마스커

    다마스커 Lv.1

    25.05.23 · 220.♡.246.38

    취직이 안되는데 어떡하죠?
    정치를 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S

    serious Lv.1

    25.05.23 · 39.♡.46.28

    아마 학벌은 좋지만 막상 제대로된 경쟁에서 못 이겨냈을 겁니다. 하버드 같은데선 반쯤 루저였을걸요? 욕심은 많은데 능력은 딸리고 노력은 하기 싫었겠죠. 그래서 꼼수로 승부가 된다고 믿고 정치권에 투신했겠죠.

    취업걱정하는 청년들에게 정치를 하라는게 괜히 나온 말이 아니라, 꼴에 그게 자기 인생 가장 큰 성취여서 자존감을 거기서 채웠을 거에요. 물론 자기는 당대표에 대선후보고 너네는 잘해봐야 시의원이라고 음흉하게 비웃는걸 섞어서요. 아마 취업 문의를 자기 조롱하는 거라고 받아들이고 역으로 조롱한답시고 그랬을 수도 있겠네요.

    박근혜 옆에서 각광받을 때 정상적인 커리어라면 상대도 안됐을 동기들인데 자기가 더 잘나가는 거 같으니 아마 신이났을 거고 동기들 비웃고 행복해했을거에요. 이준석은 꼼수로 남보다 잘나가면 그게 제일 행복할 물건이니까요.
  • 용가리11

    용가리11 Lv.1

    25.05.23 · 211.♡.63.76

    누군지 모르겠지만. (주어 없습니다. ㅋ)
    지금 내세울 수 있는게 20년 전인가 과고 조기졸업+하버드 입학 이거 뿐이죠.
    그 이후에 사회적으로, 정치적으로 내세울 수 있는 성과는.. 박근혜와의 두시간 이랑, 윤석열 지원 유세... 이거 뿐이죠..
    "ㄹㅇㅋㅋ"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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