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문, 긁힌애 시작부터 네가티브
앤
앤디듀프레인 (115.♡.117.96)
2025년 5월 23일 PM 08:06 · 수정됨(20:12)
조회 799 공감 0
많이 쫄리나보네요.
더티하고 추잡스럽게 나가는걸로 정했나 봅니다
댓글 (2)
-
113R56S6MT
25.05.23 · 58.♡.109.37
오늘은 왠지 정주행 못 할 것 같은 불길한 느낌입니다. 진심 역겹네요. -
블블루밍턴
25.05.23 · 114.♡.5.48
오줌보 수문이 곧 열릴듯 싶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