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수자리 (182.♡.216.122)
2025년 5월 23일 PM 08:44
1차에서는 김문수와 내란에 집중하다가 정체성을 잃었는데,
오늘은 스탠스를 정하고 나와서 시원하게 말씀하시는군요
양두구육 펀치 한 방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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