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을 수 없이 킹받네요
밤
밤하늘의별빛 (218.♡.66.121)
2025년 5월 23일 PM 10:07 · 수정됨(22:13)
조회 2,015 공감 0
감히...
감히......
그 분의 존함을 함부로 입에 담는 모습을 보며
레알 킹받음을 느꼈네요.
후... 소주 까러 갑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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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란대파
25.05.23 · 211.♡.88.96
정말 너무 드런 주뎅이 확 치고 싶습니다 어디서 감히 -
미미스마플
25.05.23 · 110.♡.0.17
자기만 긁히는게 억율해서 국민들 긁을라고 일부러 그런 거 같네요 -
창창가의고양이
25.05.23 · 182.♡.19.206
저 너무 열받아서 매운거라도 먹으려구 엽떡시켰습니다;
화가 안가라앉아요…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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