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식 세대포위론은 오늘도 유효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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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enNescio (59.♡.107.119)
2025년 5월 23일 PM 10:25 · 수정됨(05. 24.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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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3 오늘 하루종일 중력절 운운하며 인터넷을 도배하는 놈들에게 지지 받는 녀석이 노무현을 들먹이고
노무현의 말을 빌어 부끄러운줄 알아야지!라며 노무현이 죽음으로서 지키려고 했던 405060 중심의 민주진영을 모독하고
(30말 포함) 405060 주류 다수의 표는 자기 정치 인생동안 절대 갈구하지 않겠다는 어떤 이념적 고집마저 느껴집니다.
그렇게 해서 7080 노인들과 펨코충 자기 새끼들만으로 어떻게든 해보겠다는건데...
음... 그 숫자로??
405060은 상당히 오래살텐데,
그리고 10대 신규유입들도 온오프라인에서 디씨펨코충들에게 시달리다보면
그 친구들도 온전히 자기 새끼가 될거 같지 않다는 개인적인 예측도 드는 상황인데...
계산 제대로 하고 정치공학질 하는건지 궁금하더군요...
뭐 곧 선거법으로 조져질 가능성도 있어서 세대포위론 갈라치기 발버둥도 뭔 소용인가 싶긴 합니다. ㅎㅎ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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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밤페이
25.05.23 · 220.♡.103.127
- 멸
멸굥
25.05.23 · 125.♡.239.14
솔직히 뭔 생각으로 노통 입에 담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준석이한테 득될게 없거든요. 노통 존경하고 그리워하는 사람들에겐 조롱으로 다가 올 것이고, 그렇지 못한 사람들에겐 배신으로 다가 올테니까요. 노통을 언급해서 생기는 중도 확장성? 절대 없다고 생각합니다. 비호감도 압도적 1위라는건 중도층 대부분이 이준석을 혐오한다는 이야기니까요. 그나마 가능성 하나 있는게 노통 서거일에 공개적으로 노통 조롱해서 펨코 등 자신을 지지하는 종자들을 결집시키려는건가...하는 점인데, 문제는 그 종자들도 머리가 아주 나쁘다는거죠. 일부는 조롱이 아니라 배신으로 받아 들일수도 있을겁니다. 여튼 준석이가 그렇게 지지층 결집 노려서 한 짓이라면...본인 지지층을 너무 과대평가(지적수준과 규모) 하는거라고 봅니다. - 비
비를걷는여행자
25.05.23 · 116.♡.86.174
네 저도 동일한 생각입니다.
헤겔의 변증법과 같이 작용 반작용의 법칙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20대남들의 불만은 40대 이상 남자들이 기득권이기 때문에 보이는 현상입니다.
그와 동일하게 현재의 10대는 지금의 20대남이 차후에 기득권 세력으로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
결국 원칙은 하나입니다.
정도를 걷는 것이 아주 긴 시간이 걸리더라도 승리하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
과과객
25.05.23 · 39.♡.163.182
405060이 세대별 인구수에서도 가장 많고 2030세대들 인생 살아보면서 느끼는게 있을겁니다. 언제까지 응석받이로 있을순 없거든요. 현재 활성화 된것 처럼 보이는 키배로 단련된 펨베들은 서서히 소멸될거고 더 이상 먹이만 안 주면 됩니다. - 아
아브람
25.05.23 · 221.♡.220.75
그뿐인가요...
세상에나 국민연금도 두가지로 운영하겠다고 합니다.
근데 기존과 신규를 운영할 수가 있나요...
신규로만 운영하면 기존 연금제도를 뒷받침하지 못하게 될텐데...
이에 대한 대책이라고는 하나도 없이 무조건 자기가 옳다고 합니다. -
백백날해봐라
25.05.24 · 14.♡.210.104
아... 중력절이요?? 첨 보는 용어인데 바로 이해돼 갑자기 열이 확 오르네요.
진짜 저것들이 사람이 맞는 건지. 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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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고립론 O
갈라치다보면 남는건 펨코 어린이들과 일베하는 노인들만 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