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당이 토론이 가능한 정당이라는건 증명했군요.
달
달려옹 (112.♡.140.71)
2025년 5월 23일 PM 10:26 · 수정됨(23:05)
조회 1,095 공감 0
패미가 묻었던 똥을 던지던 일단
국회에서 토론이 가능한 집단이라는건 증명했다고 봅니다.
내란의힘이 자꾸 깽판을 쳐서 국회이미지를 박살내서 그렇지 원래 국회안에서 저렇게 치열하게 이야기 하면서 서로 적당히 만족 못할 법안이 나오는게 국회의 정상적인 기능이거든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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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밤의테라스
25.05.23 · 14.♡.8.12
즈엉이당에서 민노당으로 바꿔면서 페미 여성 청년이 실권하고 예전 노동계가 다시 잡은거죠. 그나마 다행이긴 합니다. -
과과객
25.05.23 · 39.♡.163.182
권영국만 그런거라고 봅니다. 이름만 바뀐거지 아직도 페미들 많습니다. -
달달려옹
→ 과객 작성자
25.05.23 · 112.♡.140.71
어쩔수 없어요 페미도 대한민국 시민권을 가진 이상 토론장에 나올 권리가 있어요.. 민주당도 20,30여성들이 들어온 이상 계속 페미갈등은 겪을껍니다.
중요한건 토론이 되나 안되나 입니다.
준천지와 국혐 지지자들의 문제는 토론이 안된다는점입니다. -
과과객
→ 달려옹
25.05.23 · 39.♡.163.182
네 맞습니다. 대부분의 페미들은 토론 자체가 안되지요. 그 점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
달달려옹
→ 과객 작성자
25.05.23 · 112.♡.140.71
저도 걱정입니다. 그래도 민노당은 일단 오늘은 가능하다는건 증명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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