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 오늘 날짜가 겹쳐 더 기분 더럽습니다.
고
고물타자기 (183.♡.10.231)
2025년 5월 23일 PM 10:50
조회 644 공감 0
하필 오늘 토론 일정이 겹쳐. 저 거지 같은 물건이 그 뱀 같은 혀를 낼름거리며 노통을 이용해 먹으려는 것이 너무 화가 납니다. 밖에 비까지 내리는데. 참 염병입니다. 토론이 끝나는 마지막까지 사람 속을 뒤집어 놓네요.
저넘에 험한 거 정말 더 이상 안 봤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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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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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ider_man
25.05.23 · 180.♡.225.117
다시 보기 하려고 했는데..고민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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