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준석 후보에게 제일 경악했던건...
고
고구마맛감자 (124.♡.82.66)
2025년 5월 23일 PM 11:09 · 수정됨(05. 24. 02:15)
조회 3,413 공감 0
안그래도 사람들에게 갈라치기를 너무 하는게 아니냐는 지적을 받고 있는 후보가
이점은 방어적으로 나가지 않을까 예상을 했는데
본인이 직접 전장연과 동덕여대를 꺼내서 이걸 무기 삼아 휘두를 줄 몰랐습니다.ㄷㄷㄷ
물론 권은영(?) 아니 권영국 후보가 긁쪽이를 치료해주셔서 다행인데
보면서 아내와 둘 다 경악했네염.ㄷㄷㄷ
댓글 (7)
-
산산이아빠
25.05.23 · 112.♡.64.121
-
유유성매직
25.05.23 · 211.♡.218.112
“갑철수”, “MB아바타”를 제 입으로 꺼낸 안철수가 떠오르더군요 ㅋㅋ -
Ssinoon
25.05.23 · 59.♡.151.61
준천지에서 젤 잘 팔리는 메뉴로 준비를 한건데 일반 국민들은 경악할 메뉴 였던거죠 ㅋㅋㅋ -
PPearlCadillac
25.05.23 · 211.♡.176.20
볼수록 젊은 여성층은 그냥 버리는 구나 싶네요... - N
NomenNescio
25.05.23 · 59.♡.107.119
한 나라의 대통령 후보로서는 자기 스스로도 단점이라고 생각할 줄 알았는데
오히려 무기로 들고 나온거 보면 그냥 펨코 보고 정치질 연명하겠단 딱 그 정도 그릇인거 인증한거죠 ㅎㅎ -
HHJLee1120
25.05.24 · 58.♡.14.247
동덕여대 이사장을 비롯 사학비리 심하던데, 그런 부조리는 입도 뻥긋안하면서 학생들 과격시위한거를 서부지법 폭도랑 똑같이 감방보내야 하는데 봐준다고 지롤ㅈㄹ 하더만요. 남들 잘 풀리는 꼴은 죽어도 못본다는 놀부심뽀인지 - 나
나옹
25.05.24 · 124.♡.236.163
다른 후보 얘기하는데 비웃는 표정으로 위아래 훑어보는데 뭐라는 건지 하는 말은 귀에도 안 들어오더군요. 저런 인성으로 무슨 정치를 한다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이런 느낌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