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생사가 오가는 와중에 그 자랑하는 성남의료원 왜 안갔냐를 따지네요...
P
PearlCadillac (211.♡.176.20)
2025년 5월 23일 PM 11:11 · 수정됨(23:44)
조회 1,815 공감 0
아니 2센치만 더 들어갔으면 진짜 동맥찔려서 죽을 수 있었던 상황에
그럼 성남시절 자랑이라고 하던 성남의료원을 안가서 문제다?
뭐 애들이 토론해도 이런 질문은 안하겠네요...
이준석이랑 김문수랑 둘이나 이준석 한동훈 토론 붙여놓으면 잼나겠다 싶네요...
한심하네요 진짜...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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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oder™
25.05.23 · 221.♡.162.27
전 누워있었는데요 한마디로 정리됐죠. - 아
아브람
25.05.23 · 221.♡.220.75
별것도 아닌 상처를 가지고 외상치료 최고등급인 부산의료원에 있지 왜 서울로 헬기타고 갔느냐고 시비를 걸더군요...
김문수는 도지사때 산불발생시 화재지납에 투입되어야 할 헬기를 자기가 이동하는데 썼으면서 말입니다.
119 응급구조대에 전화해서 '나 도지사 김문순대...관등성명 대봐'는 유명한 일화이지요. -
PPearlCadillac
→ 아브람 작성자
25.05.23 · 211.♡.176.20
그것도 황당하더라구요. 아니 쓰러져서 쇼크가 온상황에 그런 판단을 할 정신이 있었는지... - N
NomenNescio
25.05.23 · 59.♡.107.119
이준석이 펨코 뽕 맞았듯 김문수도 극우 뽕 맞은건 마찬가지인 장면
정상인 누가 저걸 칼맞은 이재명 탓 혹은 단점이라고 생각합니까? -
까까마긔
25.05.23 · 117.♡.3.99
인간쓰레기들이랑 말섞는다고 우리 잼후보 너무 고생하세요 진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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