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islucky (61.♡.77.122)
2024년 4월 25일 AM 12:25 · 수정됨(05. 04. 18:39)
그런데 총선을 9일 앞둔 지난 1일 한 전 위원장이 대통령실에 두 차례 '사퇴' 의사를 밝힌 사실이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한 전 위원장 측 관계자에 따르면 당시 한 전 위원장은 '의대 증원 유연화'를 요청하며 사퇴 배수진을 쳤습니다.
하지만 윤석열 대통령의 대국민 담화 내용은 한 전 위원장의 기대와는 달랐습니다.
[(지난 1일) : 정부는 확실한 근거를 갖고 충분한 논의를 거쳐 2천명 의대 정원 증원을 결정했습니다.]
이에 한 전 위원장이 다시 '사퇴'를 언급하며 반발했다고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당시 대통령실 측의 반응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한 전 위원장은 사퇴하지 않았고 비대위원장으로 총선을 마쳤습니다.
한 전 위원장이 최근 윤 대통령의 오찬 제안을 거절한 건 이처럼 선거 당시 최소 네 차례 갈등이 쌓인 데 따른 거란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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굥과 동후니 갈등없이 찰떡 궁합이었다면 이번 선거는 어땟는지 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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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간이역
24.04.25 · 120.♡.35.228
혹시 선거유세하면서 말도 안되는 말을 한건 다 이런 이유가 있어서일까요.. ㅎㅎㅎ - 멸
멸굥
24.04.25 · 112.♡.5.180
그냥 한동훈 살리기 기사 아닐까요? 총선 결과로 한동훈은 정계복귀 불가능한데 여당쪽에 인물이 딱히 없어서 한동훈이라도 재활용 해 보려는 서로간의 이해가 일치한...뭐 그런 느낌입니다. 한동훈 배수의 진 어쩌고 하는건 총선때 윤석열에게 깨갱 하던 모습때문에 잘 상상이 가지 않습니다. -
아아재조아
24.04.25 · 58.♡.90.187
당대표가 왜 대통령한테 사의를 표명하져? 무법자색히들... - 웃
웃는하루
→ 아재조아
24.04.25 · 175.♡.169.105
마치 한동훈이가 의대정원 중재하다
윤석렬이 받아주지않아 사퇴의사를 밝혔으나,
이후 대통령실 의견은 모르겠고,
한동훈이 끝까지 총선을 치뤘다?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당연하게 글쓰다니..
당대표가 왜 대통령한테??
생각하고 글써야되는거 아닌가?? -
아아재조아
→ 웃는하루
24.04.25 · 58.♡.90.187
뭔 소리에여? 삼권분립 말한건데... - 웃
웃는하루
→ 아재조아
24.05.04 · 175.♡.169.105
엥? 아재조아님 글과 같은 의미로 삼권분립인데 왜 대통령에게 물어보냐는 내용이었습니다.
생각하고 글써야되는거 아닌가? 의 의미는 한 전위원장이 사퇴의사를 대통령에게 밝혔다는 내용을 기자가 아무 생각없이(삼권분립이기 때문에 대통령에게 사퇴의사를 밝히는 것이 말이 안된다는 내용 없이) 작성했다는 얘기였습니다.
오해하신 것 같아 풀어서 글을 썼습니다.^^;;
제가 글솜씨가 좋지못해 오해가 생긴 것 같네요. 늦게 보시겠지만,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십시오. -
미미드나잇
24.04.25 · 124.♡.89.146
'저는 무슨 일이 있어도 국민을 배신하지 않을 것'에 이어지는 안노운 서사 만들어서 띄워주기죠.
"이미지 메이킹" - 더
더블상빠
24.04.25 · 115.♡.188.91
기레기의 바람이 담긴 띄워주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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