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민 의원에게 시비거는 분 보니 드는 생각.
고
고구마맛감자 (124.♡.82.66)
2025년 5월 24일 AM 01:38 · 수정됨(05:32)
조회 3,897 공감 0
한잔도 걸쳤겠다 큰 덩치만 믿고 들이대는군요.
거기에다가 상대적으로 왜소해보이는 박의원께 집중적으로 시비를 거는데
그저 찌질함 밖에 안보입니다..
동행으로 보이며 말리는 여자분이 안타까울뿐입니다.
뭐 그래도 대충 잘 마무리 된 것 같지만
오늘밤 이래저래 정신승리하는 사람이 많은 밤이 될 것 같군요.ㅎㅎ
그리고 다음엔 경호원을 대동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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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방두텁바위
25.05.24 · 125.♡.73.160
현수막, 벽보 훼손하는 것도 비슷한 맥락으로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런 찌질한 행동은 보통 후달리는 쪽에서 나오기 마련이더라구요. -
고고구마맛감자
→ 해방두텁바위 작성자
25.05.24 · 124.♡.82.66
우린 후보에 먹칠할까봐 안하는데
누군 후보에 먹칠을 해버리네요.ㄷㄷㄷ -
대대화상자
→ 고구마맛감자
25.05.24 · 211.♡.102.233
저쪽은 후보 자체가 먹 이라 ㅎㅎ -
창창가의고양이
25.05.24 · 182.♡.19.206
그분 좋은 마무리는 아닌것 같아요..
박의원님이랑 헤어지고 여성분께 시비걸다
경찰오니 여사친 두고 런하신듯 합니다..
경호원은 정말 필요한 듯 합니다. -
고고구마맛감자
→ 창가의고양이 작성자
25.05.24 · 124.♡.82.66
그런 사람은 도대체 누굴 지지하기에 그런 모습을 보일까요..?ㄷㄷㄷ -
창창가의고양이
→ 고구마맛감자
25.05.24 · 182.♡.19.206
대충 짐작이가더라구요
승수효과 호텔경제에 관해 질문하시는거 보니까요 -
고고구마맛감자
→ 창가의고양이 작성자
25.05.24 · 124.♡.82.66
적어도 내일까지 서로 기분이 동기화(!)는 되겠네요.ㅎㅎ -
과과객
→ 창가의고양이
25.05.24 · 39.♡.163.182
오늘도 많이 긁히신 분인가요? -
창창가의고양이
→ 과객
25.05.24 · 182.♡.19.206
그런듯합니다 ㅎㅎ
호텔경제와 승수효과에 집착하시더라구요. -
마마법사쿠루쿠루
25.05.24 · 211.♡.43.195
시비거는놈이 "학교어디나왔는데요?" 라고 시비터니
박주민이 "어디 학교가 좋은 학교인데요?"
그 사람이 "서울대 정도는 나와야죠"
박주민 "저 서울대 법대 나왔는데요"
펨코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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