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비가 옵니다.
아
아기고양이 (223.♡.53.113)
2025년 5월 24일 AM 07:20 · 수정됨(07:48)
조회 1,503 공감 0
비 그친 줄 알고 아무 생각 없이 산책 나왔는데 비 와서 멀리 못 가고 정자에 앉아있으니 춥군요.
지금 와도 좋으니 오전 내로 그치고 오후 유세때는 화창하고 시원하기만 하면 좋겠습니다.

살면서 두 번째로 유세 보러 가는 건데 두근두근 합니당.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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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취미생활자
25.05.24 · 222.♡.32.74
부럽습니다. -
아아기고양이
→ 취미생활자 작성자
25.05.24 · 223.♡.54.166
잘 즐기고 오겠습니다.^^ -
노노래쟁이s
25.05.24 · 121.♡.3.57
오늘도 조카 데리고 가시나요? 😍 -
아아기고양이
→ 노래쟁이s 작성자
25.05.24 · 223.♡.54.166
넵! 3년전에도 데리고 갔었는데 그때는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그러고, 사람들이 막 연호하니까 어리둥절해했는데 작년부터 집회도 같이 다녔고 이제 좀 컸으니 유세가 어찌 느껴진다고 할 지 기대 돼요. -
노노래쟁이s
→ 아기고양이
25.05.24 · 121.♡.3.57
이모님 덕에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크는 우리 조카님의 미래가 매우 밝습니다. 🙂 -
아아기고양이
→ 노래쟁이s 작성자
25.05.24 · 223.♡.54.166
에이~ 아니에요. 저는 뭐 주말에 놀아주기나 할 뿐 지가 알아서 크는 거예요. ㅋㅋ
누가 뭘 알려주지 않아도 타고나는 게 꽤 크더라구요. -
이이루리라
→ 아기고양이
25.05.24 · 58.♡.94.201
타고남에 더해 더 중요한 게 가정환경입니다. ㅋㅋ 조카 많이 자랐겠어욬 가을겨울 데리고 다녔던 우리 딸도 많이 컸거든요^^
이 후보님 보러 가시는 거 너무 부럽습니다. 며칠전 우리집 앞에 오실 때 저는 못 갔거든요 흐규 -
아아기고양이
→ 이루리라 작성자
25.05.24 · 223.♡.53.40
형들이나 선생님들한테는 사사건건 따지고 들이박는 꼴통인데 약자한테는 한 없이 잘 해주는 건 아무도 안 가르쳤거든요. ㅋㅋㅋ 저도 약자인데;; 저한테도 잘 해주면 좋겠는데 말이에요. ㅋㅋ
이제 4학년이라 더 깐족거리고 꾀 부리고 그래요. ㅋㅋ
이후보님 유세는 저도 원정 가는 거예요. 주말에 조카랑 같이 가려면 좀 멀어도 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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