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한 파고를 헤치며..
벗님

Lv.1 벗님 (223.♡.86.143)

2025년 5월 24일 AM 11:53

조회 296 공감 0


험한 파고를 헤치며
배가 뒤집히지는 않을까 노심초사 했었는데
물결도 잦아들고
이제는 육지가 보입니다

쉬지 않고 노를 저어
땅 위에 서 봅시다
이제 우리도 일상을 찾아야지요


끝.

댓글 (1)

  • metalkid

    metalkid Lv.1

    25.05.24 · 14.♡.240.39

    혐한으로 보였습니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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