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3 그날 준쓰기 행적.
고
고물타자기 (183.♡.10.231)
2025년 5월 24일 PM 12:06 · 수정됨(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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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에서 계엄 소식을 들음. -->
일단 뒤도 돌아보지 않고 튈 준비를 하러 집으로 감. -->
집에 도착 전화로 상황 확인을 해보니 국회에 150명이 넘는 국회의원이 이미 모였다는 것을 확인. -->
계엄인데 상황이 이상하게 돌아간다는 낌새를 눈치챔.-->
이거 그냥 튀어서는 안 되겠다는 것을 캐치. -->
계엄이 해제될지 아니면 계엄군에 의해 국회의원들이 잡혀갈지 확신할 수 없음. -->
일단 시민이 가장 많이 몰려있는 정문 앞에서 간을 보며 나도 노력했다는 것을 인식 시킴. -->
하지만 여차하면 시민들 사이에 숨어 튈 수 있게 국회로 들어가지는 않음.
라고 상상 속에 뻘글을 써 봅니다. 그냥 제 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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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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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니
25.05.24 · 121.♡.1.30
본인 이십니까? ㄷㄷㄷ -
기기후위기
25.05.24 · 175.♡.225.161
샤워했다는거 빠졌어요~~ -
도도파민중독
25.05.24 · 124.♡.200.172
밤 10시 넘어서 강남에서 여의도까지 가는데 2시간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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