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지역과 더운 지역의 언어 특징
코미

Lv.1 코미 (183.♡.150.137)

2025년 5월 24일 PM 12:48 · 수정됨(16:58)

조회 1,834 공감 0

더운 지역일수록 언어에 받침이 적고 있다 해도 적습니다. 심지어 극단적 경우 받침이 있는 외래어조차 받침마저 없애려 거기에 모음을 붙이기도 합니다.

이탈리아어나 일본어 등이 대표적이고 한국어나 중국어도 그런 경향이 좀 있죠. 예를 들어 Focus를 포커스, フォーカス라고 S를 굳이 ㅡ를 붙이죠. 이를 개음절 언어라고 합니다.

반대로 영어나 독일어, 이누이트어 등 추운 지역이나 건조한 지역에선 말을 할때 입을 많이 열면 몸에 열이나 수분을 빼앗겨 받침이 많고 입을 덜 열려 합니다. 

그래서 발음이 어렵고 복잡한데 이를 폐음절 언어라고 합니다.

물론 지금은 개음절 언어 사용자가 추운 지역에 가거나 반대인 경우도 많고 교류가 많아 완벽한 개음절, 폐음절 언어는 드물고  그런 경향만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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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디카페인중독

    디카페인중독 Lv.1

    25.05.24 · 106.♡.192.211

    Can you did how you focus on economy...
    발음이 문제가 아니라 문장 구성이 안되는데요...
  • 슈퍼식스

    슈퍼식스 Lv.1

    25.05.24 · 210.♡.137.190

    저건 받침 문제보다 연음 못 하고 음절 구분을 못 해서 벌어지는 일 같네요.
  • 초코파이홀릭

    초코파이홀릭 Lv.1

    25.05.24 · 211.♡.65.246

    호카손 생각나네요~~
  • nice05

    nice05 Lv.1

    25.05.24 · 211.♡.82.202

    일본에는 원어민 강사라든가 영미인과 회화를 해 본 영어교사나 강사는 없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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