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C
Crossthemilkyway (106.♡.128.141)
2025년 5월 24일 PM 02:58
조회 260 공감 0
어제 tv보다 순대가 나와서 와이프랑 맛있겠다 뭐 그러다가
제가 나도 간 좋아하는데.. 당신 만나고 한번도 먹어본적이 없네? 했습니다.
와이프가 그래 내가 좀 간을 너무 좋아해서.. 이제 오빠도 간먹어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좀 장난 쳐볼려고 내가 먹을라 해도 니가 맨날 다줏어먹으니까 없..
아직까지 삐져있습니다..
댓글 (1)
-
설설중매
25.05.24 · 211.♡.2.23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5/comment_3554280174_YQVRBoG2_c1d6636d2a01563f19f0cbf16d66c97cd78f43fc.webp]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